몇일전 친구로 부터 자기의 대학동기인 친구를 소개를 받았습니다.
저는 전화번호를 받는순간 솔직히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지요..
문자를 보내고 서로 통성명을하며 인사도 하고 나이도 같은 또래인지라 그냥 반말도 하게되었답니다.
그녀의 사진을 보고 저는 우와~ 괜찮다~! 그리고 그녀의 직업이라기보다는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에
더욱더 그녀에 대해 더알아가고싶어 져가고있었습니다 지금 불가 연락한지 삼일째 밖에 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문자를 하면 답장도 한참뒤에 오고 기다리는 저로써는 그냥 쿨한척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는 문자가 왔는지 기다리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녀가 하는말 "나는 문자를 잘안하구 핸드폰에 관심이별로 없어서 핸드폰을 잘안봐"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러고는 답장도 한참뒤에오고 자기는 싹싹한 스타일이아니라고 말합니다..
저는 정말 그런거는 상관이 없는데 말이죠..
정말 그녀는 그런걸 까요?? 아니면 사람을 봐가면서 그런걸까요?? 정말 잘생겼더라도 똑 같을까요?
저는 정말 그녀와 좋은 인연 만남가져가 보고싶은 마음인데 정말 잘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