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연말을 맞아서 찾아간 남해여행..
따뜻한 남해는 겨울여행 하기에 너무나 그만이었어요
둘이서 연말 분위기도 내보고
신축펜션이라 깨끗하고 저렴^^하고..목조주택이라 따뜻하고 너무나 아기자기 예뻤어요.
남해바다의 조용한 전망과..
바래길펜션앞 소나무 산책로가 너무나 멋진 곳이었어요
그리고 또하나의 재미 갯벌체험^^ ㅎㅎ
어려웠지만 재미가 쏠쏠~
숙박후..바래길펜션 근처 바람흔적미술관과..독일마을..
너무나 멋진 겨울남해여행
..더 예쁘고 많은 사진을 못담아서 아쉽네요.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