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퀸이라는 프로에 세번째 코리안퀸으로 출연한 박윤정 수석디자이너.
헬퍼로 시작해 7년만에 프랑스 명품 남성정장인 스말토의 수석디자이너가 된 능력녀.
이 프로를 통해 처음 알게됐는데, 검색해 보니.. 일에 대한 능력만큼이나.. 연애에 대한 능력도 탁월.
그녀의 전 남친이 바로 모델이라는 사실..
박윤정 수석디자이너를 검색하면 제레미 뒤푸르가 뜨길래 한번 봤는데.. 우월한 기럭지에 샤프한 외모..
흠......박윤정 수석디자이너와 함께 한 사진은 찾기 힘든데.. 그냥 상상만으로는 매치가 안됨.ㅋ
제레미뒤푸르 사진 투척... 정말 ㅎㄷㄷ.
스말토 박윤정 수석디자이너.. 정말 능력녀인듯.
방송보니까 1년 내내 쇼준비하랴~ 디자인하랴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던데..
그래서 자주 접하는 모델과 정분이 난 듯..
직장에서도 인정받고~ 연애도 제대로.. 아..멋지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