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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힐링여행 - 안동

이채윤 |2012.12.21 20:32
조회 234 |추천 1

다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때 -

 

조금의 용기와 약간의 돈 그리고 떠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크게 못떠날 이유도 떠나지 말아야할 이유도 없으니 다들 힐링, 여행 떠나시길

 

당일치기 안동여행!

 

제 코스는 맘모스빵집, 안동하회마을, 부용대, 벽화마을

로 잡았답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나홀로 1박2일은 약간 무서워 당일로 결정,

기차를 타고 떠났어요 www.korail.com 들어가셔서 확인후 출발! 하세요 -

 

가방하나 들고 읽고싶은 책 들고 듣고싶은 노래 잔뜩 넣고 출발 !!

안동역에 도착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조금 따뜻했어요,

 

안동역 에서 하회마을로 들어가는 버스시간은 시간대 별로 정해져 있으니

잘 보고 타셔야 해요, 사진이 있었는데 없어졌네요 ㅠㅠ 무튼 !!

 

하회마을 가기전에 정말정말 유명한 빵집!!  [맘모스 빵집]에 갔어요 !!

 

 

많이 비싸지도 않고,

정말 맛있는 빵이 너무너무 많았구요 맘모스 빵집이라고 해서 맘모스 빵이 제일 유명한건 아니더라구요

 

여기 마카롱이 참, 맛있었는데요 유명하기도 했구요

좀 흔들렸네요 다양한 맛의 마카롱이 많더라구요

 

제가 먹은건 녹차찰빵 [요 아이는 정말 크기도 맛도 예술 이랍니다.]

마카롱 그리고 꼭 먹어야 한다는 밀크 쉐이크 !! 참, 고소하고 맛있떠라구요

 

하회마을로 가기전 시간이 남아

하치의 마지막 연인 책을 피고 좀 여유좀 부리다 슬슬 타러 갔습니다.

 

맘모스 빵집은

안동역에서 그대로 앞 신호등을 건너 왼쪽! 으로 쭉- 가다 첫째 큰 골목에서 우회전

해서 쭉, 올라가면 있습니당. 모르시면 주변에 물어보시면 되세요

 

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타고 안동 하회 마을로 갔습니다!

 

 

 

 

하회마을 에서 다시 시내로 나가는 표, 입니다

여기도 시간대가 정해져 있으니 잘 보고 타셔야 해요

 

그리고 병산서원 까지 가고 싶으신 분들도 정해진 시간대를 맞춰서

타셔야 합니당 !!

 

하회마을로 들어가는 표는 3000원 이구요,

 

드디어 하회마을 도착!!

 

하회마을도 강남스타일 이네요

 

 

요때는 좀 초겨울이라 아직 푸릇푸릇 하네요

그래도 조용하고 참,

자기를 돌아보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

 

 

가면 천천히, 천천히, 걸으면서 좋은공기 마시면서 힐링 하고 오세요,

저는 하회마을 안에 있는!! 부용대에 오르기 위해 강을 건너기로 했답니다

 

요 강을 건너면 부용대 인데요,

배를 왕복 3000원 이랍니다!! 가면 그냥 쿨하게 타시면 되세요 ㅎㅎㅎ

 

 

 

정말 아름답죠,

강을 건너고

부용대 까지 올라가는데는 10분? 15분 정도 밖에 안걸려요

 

딱, 좋구요

하회마을이 내려다 보이는데 참 좋아요 - 얼른 떠나세요 !!!!

 

이제 하회마을을 내려와서 다시 역 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하회마을에 갔으니 하회탈빵을 사먹고 벽화마을로 갔어요 !!!!

 

기차 시간때문에 조금 서둘렀는데요

벽화마을은 기차역 에서도 걸어서 금방 갈수 있으니 꼭 보고 오셔용

 

하회탈 빵은 맛있어요 -

3 가지 인가 4가지 맛이있는데요 슈크림, 팥, 복분자, 등등 ㅎㅎㅎ참 맛있어요 !!

 

혼자가서 고등어 정식은 못먹었지만,

저보다 좀더 당당하신 분들은 꼭 고등어도 먹고 오시길-

 

 

부족하지만 그래도,

그냥 재밌게 보시구요

 

떠나세요!

그리고 힐링하고 돌아오세용 : D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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