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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북미서 픽업트럭 14만5000대 리콜

김주용 |2012.12.22 08:05
조회 14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미국 자동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중형 픽업트럭인 쉐보레 콜로라도와 GMC 캐니언의 2010~2012년 모델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미국에서 11만8800대, 캐나다에서 1만5264대, 멕시코에서 7492대 등 총 14만5628대다.

미 고속도로 안전관리국(NHTSA)은 이들 차량에서 잠금장치 결함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닛 부분의 잠금장치가 오작동할 경우 운전자의 시야가 가려져 충돌 사고의 위험도 있다는 설명이다.

GM은 지금까지 보닛 부분의 잠금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된 사례는 4건이며 이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거나 운전자가 다쳤다는 보고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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