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익친들,
이글은절때자작아니고,쎈척하는것도아니고, 그냥
내평상생활을 적고있는거뿐이야.
그리고 익친들한테 쎈척하고싶어서 하는것도아니고,
내가 뭐가좋다고 쎈척을 하고싶어하겠어.
그냥 이때까지적은거 다요약하고 마무리하고 글그만적을라고.
말투도 ㅆㅏ가지엄따며 그래도 그건어쩔수없어
난음슴체를 쓰고싶거든.
튼 처음부터 요약을해보자면.
난중2올라와서 짜가남을 사귐.
짜가남이랑 사귀는데 제일 복돋아준게 뻔데기녀였음.
그래서 짜가남이랑 150일을 쭈욱갔고, 깨짐ㅎㅎㅎ
근데 3달뒤에 뻔데기녀랑 짜가남이랑 사귄다는거임.
그래서 아~그렇구나하고 오래가하고 넘김ㅎㅎ
그런데 3일안되서 짜가남이랑 뻔데기녀 진도가 키스까지 갔다는거임. 이건진짜 자작아님ㅠㅠㅠㅠㅠ
그뒤로부터 나랑친구들은 짜가남이랑 뻔데기녀를 피하게됨.
솔찍히 뻔데기녀가 남자인친구들한테만 오만척을 다보이는것도 사실이였음.
약한척, 순진한척, 섹시한척, 귀여운척, 이쁜척, 공부잘하는척, 깜찍한척
애들도 다 인정을한 척쟁이엿음.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 짜가남이랑 뻔데기녀랑 사귀다가.
어느날에 친구집에 놀러를 가게됨.
커플,솔로끼리 나뉘어졌는데
커플들끼리는 한방에서 19금영화를보고있었고,
솔로끼리는 거실소파에 앉아있기만함.
커플들방에들어갈때마다 보는 장면은 그냥 한이불덮고 누워잇는장면ㅇㅇ진심으로
뭐그러다가 커플끼리 잘놀고있길래 우리 쏠로들은 배고프다고
라면한개사와서 라면끓여먹음,
그때 짜가남이 방에있다가 쉬야가 마렵다고 거실로 잠깐나옴.
근데 라면먹는 솔ㄹ로들모습보고 약았다고 욕을해댐.
난 장난으로 "라면가꼬카노"이랬음.
근데 뭐 시발개발성기뭔오만욕이다나오는거임 자기가 만만하냐고.
그러다가 팰기세로 나한테 오는거임 그래서 난 오냐하고 보고있었지
근데 애들이 말리다가 방으로 짜가남을 보내고 달래줌.
와나 누구는 화못내나.
그러다가 그다음날에 뻔데기녀랑 준하녀가 나쌩까고 내친구들한테 내욕을햇다고함.
짜증나서 그냥 하루를 그렇게 보내고, 방과후에 뻔데기녀랑 준하녀가 풀자고 ㅇㅇㅇ로오라고함.
난 내친구들이랑 ㅇㅇㅇ로갔고, 찝찝하게 품 그렇게 완벽하게 푼거같진않음 지금생ㄱ각해도.
근데 그날저녁에 내친구들이랑 카톡을함.
그래도안되겠다고, 난 뻔데기녀랑 준하녀랑은 못놀겠다고. 이젠 못믿겠다고하고
뻔데기녀랑 준하녀한테 안논다고함 내친구들이랑 나랑.
그래서 뻔데기녀랑 준하녀도 알겟다고하고 그다음날부터 계속 쌩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들어보니깐 계속 쌩깐게아니더라,
나만쌩깐거더라? 내친구들한테는 비밀ㄹ리로 연락을 했다고함.
난너희들한테는 악감정없다고 친하게지내자고ㅎㅎ그리고 학교에서도 계속 말걸고인사하고,
그냥 애들의 속셈은 날 왕따시키려고 하는거지.
난그동안 아무것도모르고 반친구들이랑 수다만 떨고있엇더랑께.
또 어느날에는 내친구들이 길을걷다가 뻔데기녀랑 준하녀랑 마주쳤다고함.
근데 뻔데기녀랑 준하녀가 만나자 마자 하는말이.
"야 니 글쓴이랑 노나"
이렇게 물어봤다고함. 근데 내친구들은 의리쨔응 바로 응응 했다고함ㅎㅎ
그런데 뻔데기녀랑 준하녀가 이어서 하는말.
"헐..그래 아그런데 글쓴이 졸싸가지없다.진짜싫다"
이렇게 내친구들앞에서 내욕을 했다는거임;
그래서 난 그얘기듣고 , 화도ㄴㅏ서 뻔데기녀한테 카톡을 보냄.
굵 뻔데기 얇 나
"톡대나"
"응 왜"
"그냥 할말있어서"
"뭔데"
"우리 연끊을래?솔찍히 니내욕하고다니제"
"응 하고다니는데?"
"그래 나도마찬가지거든?"
"어"
"그니깐그럴빠엔 그냥모르는사이로지내면되잖아. 그러면 욕할일도 싸울일도없고"
"그럼그러던가"
"나도 맨날너거카스볼때마다 기분좋진않거든"
"그건역지사지지않나"
"ㅇ알겠고 그럼그냥연끊는게좋은거같다수고해"
"ㅇㅋ"
뭐이렇게해서 연을끊게됨.못믿겠으면 댓글로 못믿겟다고말하세요
캡처한거있으니깐 카톡대화 수정해서 올리겠음.
그러고나서 탈없이잘지냈음.
근데 어느날에 내친구들한테 카톡이왔다는거임.
준하녀한테서.
"몇일후면 뻔데기녀생일인데 챙겨줄꺼지ㅎㅎ?"
뭐이렇게 왓다고하더라고,
난당연히 안왔고ㅎㅎㅎㅎ
애들은 씹엇다고함.
그러다가 뻔데기녀생일전날에 나한테 카톡이옴.
요세내가닌테너무못대게대햇다느니 뻔뻔하게들리겟지만뭐 인사라도하고싶다느니
뭐그런식으로 옴. 못믿겟으면댓글 캡쳐한거있음 올릴께요.
그러다가 지금까지에 이름.
오늘도 같은 동아리했는데 뻔데기녀가인사라도할줄알았거든?
저렇게라도 긴장문으로 보냈으니깐.
근데 인사도안하고그냥 째려보고, 동아리결국엔 안들어옴.
이게끝 그동안 긴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