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 남성들에게 해당될거라 생각함
물론여친은 음스므로 음슴체임
나혼자 썸이라고 생각하는 관계가 있음
정말 좋아함
좋아 죽겠음
근데 어떤 말못하지만 그런상황때문에
아마 고백하면 난 나락으로 떨어지고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함(이건 빼도 나머지에서 다 공감할거임)
그래서 여기서 더 말을 걸면 내 맘을 들킬거같음
근데 썸녀의 친구들에게 듣기로는
나를 자기 제일 친한 남자라고 말한다고 함
의기의기의기기기기긱ㄱ긱기긱기긱긱긱ㅣㅋㅋㅋㅋㅋ
기분은 좋음
근데 그냥 친한오빠인거임
그래서 더 다가갈 수가 음슴 슬픔
근데 친한오빤에 왜 선톡을 안함?
의문이 생김
초반에 실험을 해보기로함
이틀 안해봄
초조함
결국 선톡을 해버림
include #해석남녀
int main(void){
varchar some = 썸녀;
while(1){
근데 하면할수록 내맘을 다 드러내는거같음
들킬거같음
선톡을 기다리기로함
3일이 지나고 4일이 지나고 선톡이 음슴
미추어붜리겠음
머리털 뽑힘
카톡게임코인같은걸 보내보기로함
이건 말건게 아니라고 생각함
읽음
톡안옴
하루가 지남 돌아버릴찰나
카톡코인이옴
결국 그걸로 내가 말검
새벽까지 대화함...
정말 썸녀는 나에게 마음이 없는거같음
그래서 용기가 떨어졌음
연락을 안함
갈망할수록 마음은 저저저저저저저 넓은 우주만큼 커짐
망상이 심해짐
우주최고의 상황극을 시작함
상황극의 끝은 어디일까 생각함
그리고 미궁으로 빠지고 비극으로 끝남
난 쓰레기이고 정말 이건 안되는 게임임
보쓰몹이 넘 쎔...
하지만 이쁨 ㅠㅠ
용기는 죽어가고 고개를 숙이게됨
포기하고 싶음...
그렇게 죽어가던찰나
썸녀에게 선톡이옴
"오빠 오빠 오빠빠빠빠빠바바바ㅏㅏ 궁금한게 있으여!ㅋㅋㅋㅋㅋㅋ(웃음)" <카톡 이모티콘임
으ㅏ키키캬캬캬컄키키캌키키킼;ㅋㅋ키키키키키ㅣ키ㅣ미ㅣ으으아으ㅜㅑㅇ바ㅏㅣㅋ커ㅣㅓ킼키
if (고백하고 차임){
brea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