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규'라는 별명때문에 인슾과 트리플, 엘프와 싸움이 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 좋아하는 노래가 이 분들의 노래이기에 보는 제가 답답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차피 블로그에 올려봤자 안보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요 뭐
사실, 별명이라는거 추억도 많고, 이름에서 따온 것일 수 도 있어요
'규', '여리' 사실 다 이름에서 따온거고 그리고 별명 나눠쓴다고 추억도 나누는거 아니잖아요?
그래요, 사실 인슾이 '규'쓰면서 '여리' 사용 자제하라고 달려드는거 보면 좀 속좁다고 느끼실거에요.
근데 사실, 별명 공유하고 이러면서 팬덤들도 친해진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규' 이거요. 언제 사용했는지 서로 알 수 없기때문에 소유권 주장은 할 수 없는걸로 알고있고요.
몇몇 트리플분들은 소유권 주장을 자제해달라는 글을 올리시곤 했는데 아직 많이 퍼트려지지 않은 것 같네요.
되게, 궁금했는데요.
박준규씨가 X맨을 촬영할 당시 박준규씨를 '규'라고 부르면서 유행이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X맨은 2003년 11월 8일 - 2006년 10월 29일 방영했고요.
이 말은 좀 기분 나쁘실 수 도 있겠는데 트리플분들이 더 많이 퍼트렸을 수도 있고 원래 사용하시던 분들인데 왜 엘프분들이 트리플 분들보다 더 열을 내시는지...
저는요, '여리'? 만약에 엑소팬분이 저에게 '여리'라는 별명 써도 되는거야?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당연히 '내가 생각하기에는 써도 될것 같은데'라고 얘기 할거에요.
왜냐, 별명은 누구한테나 있는거고, 세상에 열, 규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사람은 되게 많습니다.
그러면, 그 분 지인들한테 찾아가서 '규'라고 부르지 마세요라고 하실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팬덤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서로 상처주지 않는 그런 모습을 바라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별명이 사소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일단 저는 사소하다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사소한 별명가지고 이렇게 죽일듯이 달려들지 말아요. 우리
'규' 사용 허락해달라고 말하고 싶어요, 사실 소유권 주장도 할 수 없지만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허락해주는 대신에 특정 별명만은 사용하지 마라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팬덤들끼리 친하게 지내요-
그리고, 지금 인슾이랑 엘프랑 사이가 별로 좋지 못하다고 하는데... 계속 헐뜯으면 더 않좋아집니다.
서로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런 거에 비유하면 그런데 남과 북같은 느낌이 드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친하게 지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