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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함/ 층간 소음 복수하고 싶습니다.

스트레스 |2012.12.26 21:01
조회 1,419 |추천 3

저는 층간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16세 흔녀 중에 흔녀 입니다.

위층에서 매일 9시쯤만 되면 피아노를 그렇게 쳐댑니다.

못치는 주제에..찌릿

경비아저씨께 부탁드려서 일곱, 여덟번 정도 주의를 드렸었거든요.

그때마다 다신 안 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했었어요.

근데 계속 치는 거예요.

사정이 있으면 말을 하던가 --

며칠 전에도 경비아저씨께 부탁을 드렸어요.

그래서 인터폰으로 연락을 대신 해주셨었는데, 전화를 무시한다는 거죠.

이런 ㅅㅂ놈들을 봤나.

아니, 사정이 있으면 얘기를 해주면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없이 안하겠다고 해놓고선 계속 치는 거죠.

조카 개빡치는 ....

아 바뀐거 있어요.

교묘하게 연락할 타이밍이 되겠다 쯤 싶으면 그만 치는...

이런 교묘한 새퀴들을 봤나--

아...지금도 치네요버럭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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