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회사생활1년4개월째인 사원이랍니다....
요즘 회사생활이 저에게는 죽을맛이라...
이렇게 다른사람들은 조언을 받고자 몇글자적어봅니다.
저는 회사에서 젊은층에사원이랍니다
24살 이십대구요 저를 제외한 사무실 여직원들은 삼십대언니들입니다(31살분부터 39살까지 총5명)
이언니들과 같이회사생활을하고있습니다
제가하는일은 생산쪽일과 출고쪽일을하고있습니다
이제 일하는것은 어느정도 다녀서 인지 적응도되었고 일도 할만합니다....
하지만....
제가막내인지라 잡일하는게쫌있네요...
당연히 회사막내고 나이도어리고 하니깐 어느정도 잡일은내가해야겟다는생각이들지만....
이건 정말 내가 안해도 될꺼같은데.. 라는 생각이드는일도시켜서 아주스트레스가심합니다..
복사,팩스철정리,우편물관리,이런것들은 제가해도 괜찮지만....
팩스심부름......정말싫으네요......
가끔시키는 팩스심부름은 할수있지만....
하루에 이사람이한번 저사람이한번..자기들은 한번일수있지만.....정말 일하다.. 키폰으로저에게전화해서 팩스넣어달라고 전화받으면 정말스트레스입니다....정말심한날에는 팩스심부름만 열번이넘게한적도있습니다..,... 그날은 정말 팩스심부름몇번을시키나 일일이 샜습니다....너무화가나서,,,,
그리고 저희는 아침에 출근하면 여직원들이 청소를 매일같이하는데 짬있는언니들은
가만히 않아서 수다떨고 일을하는데(일하는척일수도있겠네요..) 정말 이것도 화가나네요...
저와,저보다늦게입사한언니한분,그리고 제가 좋아하는m언니(이니셜)는 맨날청소하는데...
나머지분들은 진짜 일주일에 한번두번??......................청소정말화가나네요......
저희회사 일층사무실이 남자여자공용화장실이라 청소 할떄 남자변기도 청소해야하는데 정말 이런것까지해야하는지................
그리고 정말 요즘 스트레스받는요인은......
저는 회사에서 말수가있지않아요.. 월래 성격도 말이많은타입이아니구요...
언니들이 저를챙겨주지만......
뭐랄까....그사이에서 소외감이랄까?
뭐 언니들하고 친해지고 싶지는않지만.....
뭔가 그런게있네요.....
밥먹으러갈떄도 딱자기네끼리가고 저희 밥먹으러갈떄 6~7분 걸어가야하거든요
그럴때도 자기네들끼리딱가고....먼가.....그스트레스압박이있어요....
젤중요한건....
제생산관리팀인데 한언니와 저랑같이둘이일하거든요
근데 정작중요한일은 같이일하는언니가도맞아하고
저는정말 허드렌일....잡일만하고있어서....
절대 경력에 쌓일만한 일을하는게아니더라구요.....
제가카풀하는언니가있는데 그언니도 그렇게말씀하시더라구요ㅠ
제가하는일은.........어느누구나 할수있고 경력에도 넣을수없다고,.,,,,
이게가장큰이유더라구요....
더불어......
회사에서... 저와또래도없고,,회사에서.. 정말 일만하고..저희회사에서일이쫌많은편이에요.....제쪽이,....
한명이라도 맘맞는사람있고,,,,같이대화할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회사생활잼있게할수있을꺼같은데.....
아무래도 저그만둘꺼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떻하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