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2012년 4월에 3개월간 매일 꾸준히 한자를 외워 한자교육진x회에 응시하여
한자2급에 겨우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같이 다니는 친구가 12월에 저희 학교(전남 무안에있는 C대학교)에서
한자교육진x회시험을 본다는 겁니다.
시험일에 상관없이 파견시험을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별로 공부하지도 않은 채로 한자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감독관이 감독을 제대로 안하고 시험장소를 나간 후
다른 교수가 그 감독을 위임해서 자기가 공부한 자료를 꺼내 보게 했다고 합니다.
시험에 컨닝을 가능케 한것입니다ㅡㅡ
자기학과 학생들 자격증 취득하게 하려고 이런 짓을 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공부 고생해서 따고
누구는 감독관 잘만나서 따고
한자기관측에 연락해도 소용없네요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모두가 알도록 톡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