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크리스마스였죠 ^^
크리스마스가 지나도 연말연시엔 집에서 파티를 즐기시는 분들 많으세요~
그냥 말이 파티지 분위기 한번 내는거죠 뭐 ^^
분위기 낼 메뉴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베류폭립 / 등갈비구이 죠 ^^
소스만 만들어 놓으면 크게 어려울게 없어요 ㅎㅎ
찬물에 핏끼 빼기 - 재우기 - 굽기의 과정이죠 ^^
우선 등갈비 한줄을 구입했어요~
아주머니께서 중간중간 칼집을 내주셨네요 ^^;;;;
요렇게 뼈쪽 비닐을 제거해야 하는데..
칼집을 하나하나 내주셔서 ^^;;;;;
통으로 놔두셨으면 쭉~~ 잡아 뜯으면 되는데 말이죠 ㅋㅋ
요렇게 비닐막을 제거해야 고기가 더 연한 느낌을 줘요 ^^
그리고는 요렇게~
찬물에 2-3시간 담가서 핏물을 빼주세요 ^^
중간 중간 물을 한번씩만 갈아 주세요~
소스~ 뭐든 소스맛이 중요하죠 ㅎㅎ
돈가스소스 10T, 간장 5T, 핫소스 3T, 올리고당 5T, 케찹 2T, 설탕 2T, 다진마늘, 후추..
요렇게 넣고 준비해주세요 ^^
소스 같은거 집에 없는거 한두번 해먹겠다고 사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돈가스 소스는 평소 도시락 반찬 쌀때도 쓰기 때문에..
집에 있는 걸로 사용했어요 ^^
요건 제 통후추 가는 기계인데요 ㅎㅎ
귀여워서 걍 찍어 봤어요 ^^;;;
귀를 가위질 하듯이 당겼다 놨다 하면 후추가 갈려 나와요 ㅋㅋ
핏끼 뺀 고기를
마늘 + 양파 + 통후추 + 월계수잎 + 맛술을 넣은 물에 넣고
바글바글 데치듯이만 삶아 주세요 ^^
데친 립을 양념에 재워 두세요 ^^
30분 정도만 재워도 괜찮아요~
구울때 앞뒤로 양념 발라가며 구울꺼니까요 ㅎㅎ
전 스마트 오븐의 바베큐립 굽는 기능으로 구웠어요 ^^
아무래도 그냥 오븐보다 빨리 되는거 보니 엄청나게 가열을 쎄게 해서 요리하는 듯 해요~
그냥 오븐 기능으로는
200도 예열된 오븐에 앞 20분 뒤 20분으로 구워주세요 ㅎㅎ
물론 굵기 보고 조절해주시는데요~
잘 모르시면.. 타지 않을 정도의 굽기에서 빼주시면 안에까지 잘 익어요 ^^
중간에 한번 꺼내서 반대편도 소스를 듬뿍 발라서 다시 넣어주세요 ^^
가운데 나름 파슬리로 장식 해봤어요 ㅎㅎ
어떤가요 ^^
집에서도 분위기 내기 쉽죠 ㅎㅎ
전 그날 바베큐립 / 김치스파게티 / 요거트 샐러드 / 브라우니케익
요렇게 차려냈는데요~
하나씩 하나씩 레시피 올려 드릴께요 ^^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