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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 부작용 사례들...............

rmaks |2012.12.28 18:13
조회 71,578 |추천 39

양악수술 부작용사례 퍼왔습니다.

정말 내용 읽어보니 위험한 수술 이네요

 

 

 

제목 : 억울한 우리오빠 좀 살려주세요..
글쓴이 : 2345(gpwls****)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지금 의식도 없이 병원에 누워있는 오빠를 대신하여 억울함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부정교합으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씹어먹지 못해 소화불량으로 배를 많이 아파해서 치아교정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치아교정만으로는 70%밖에 할 수 없다고 턱수술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래서 브렌드 하나믿고 00대학교 치과병동에서 12월17일 턱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바로전날 주치의가 수술 설명을 하고 싸인을 할때 분명히 말했습니다.
수술 끝나면 회복실에서 한시간쯤 있다가 집중치료실에서 하룻밤 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술이 끝나자 회복실에서 1시간 있다가 바로 병실로 왔습니다.
오자마자 오빠는 왼팔이 아프다고했고 목이 찢어진듯 아프다고 종이에 써서 엄마에게 보였습니다.
엄마는 간호사에게 목이 아프다고 했고 간호사는 목을 보지도 않고 가래가 나와서 그러니 가래를 삼켜야만 한다
고 말할뿐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오빠는 삼키려했지만 삼키지도 못하고 뱉어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간호사에게 물었습니다.
간호사 말인즉 다른 환자들도 삼키는데 왜 못삼키느냐고 삼키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몇번이고 삼켜 보려 했지만 고통만 왔습니다.
엄마는 간호사를 불러 가래를 삼키지 못하는데 다른 방법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썩션을 해주었습니다 엄마는 시원하냐고 물었습니다.
오빠는 썩션을 하기전과 하고난후가 똑같다고 종이에 써서 보였습니다.

그래서 간호사에게 엄마는 "똑같다는데요"라고 했습니다.
간호사 말로는 썩션을 자주하면 안된다고 삼키라고 강요했고 오빠는 또다시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던중 오빠는 코와 입에서 피를 토해냈습니다.
그때서야 간호사는 "오늘밤 힘들겠네"라고 하면서 주치의를 불렀습니다.
잠시후 주치의가 와서 보고 바로 기도확보를 위해 자기 손을 오빠 입에 넣고 간호사들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간호사 몇명이 걸어들어오고 주치의는 침대를 밀고 가려했지만 침대 작동이 잘 되지않아 신속히 옮겨가지
못했고 저희 오빠는 계속 숨을 쉴수 없었습니다.
숨을 쉬지 못한지 4~5분 후에 침대는 집중치료실로 옮겨갔고, 간호사들은 어디론가 전화를 하였습니다.
잠시후에 사복입은 의사와 인턴들 한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그후에 오빠의 목을 뚫어 숨구멍을 확보했고 한시간 후쯤에 오빠는 의식불명의 상태로 서울대학교본관에 중환자
실로 옮겨졌습니다.

지금은 저산소증으로 뇌가손상되어 의식도 없는채 신경과에 입원중인데 병원측에선 다른병원으로 옮기라고 합니
다.
두발로 걸어들어왔다가 의식도 없어졌는데 병원을 옮기라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엄마는 오빠를 간호하느라 쓰러질직전이고 우리집은 눈물로 지세운느 불행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어떤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수능보고 대학교에 가야할 우리오빠가 의식도 없습니다.
불쌍히 여기시여 억울한 우리오빠를 도와주세요...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의 위험성과 부작용의 방송사례> 제목 : 양악수술
작성자 : synest7 
 
오늘 티비 보셨나요?
이영돈의 소비자 고발.
안 보셨으면 수술전에 꼭 보세요!
양악수술 굉장히 위험한 수술이신건 아시죠?
어떤 수술이건 부작용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양악수술은 부정교합이나 주걱턱, 비대칭 등
기능적인 문제를 동반한 안모의 심각한 이상이 있는 한 하는 수술이 아닙니다.
요즘엔 미용수술로 많이들 한다고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님의 지금 모습보다 더 못한 얼굴이 될 수도 있는 수술입니다. 이런곳에서 질문해봤자 브로커 들이 설치니 발품팔아 알아보세요.
제발 병원선택 신중히 하세요.
부디 양심과 실력을 고루 갖춘 의사선생님 만나길 빌겠습니다.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후 코퍼짐 발생, 미용적 개선 없음> 제목 : 양악이부 2주차..
작성자 : mahogany
 
저는 양악이부한지 2주됐어요..
저는 신기하게 붓기가 심하지 않아서 경과가 좋은건가보다 하고 위안삼고 있습니다만, 코퍼짐때문에 옆모습이 여전히 어색해요.
수술비 천팔백이나 들었는데 수술하기 전이랑 별로 달라진게 없다고들 하니 속상해요!
원래 콧대도 낮은데다가 콧망울이 퍼지니까 바보같아요..ㅜㅜ
6개월 후에 핀제거수술 할 때 코성형도 고려중입니다!
근데 코성형은 부작용과 재수술을 각오해야 한다고들하니 우울하고 걱정이 되네요..
연예인처럼 예뻐지길 원한건 아니지만, 자연스런(정상적인) 옆모습이 아니어서 실망스러워요.
양악하신 분들 코퍼짐 괜찮으신가요?
그리고 코성형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성형수술 중에 코성형은 재수술이 비일비재하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저는 날렵하고 완벽한 연예인코를 원하는건 아니구요..
그러니까, 코끝이나 콧볼까지 손데고 싶은게 아니라, 콧대만 살짝 높여서 옆모습을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서요.

댓글 3 개 이 글을...(0)

슈톨렌 치과의사선생님께서 보통 양악 수술 후에 코성형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전에 저한테 알려주시더라구요~; 원래 성형중에 코 성형이 제일 어려워요. 일단 수술 들어가면 보지 못하고 감으로(...) 진행하는 게 코 성형이거든요. 한 번 수술하고 나서 '아 너무 높다' '아 너무 낮네' 하면서 재수술하게 되는 거죠; 특히 자연스러운 걸 원하신다면 입소문 좋고 경험 많은 성형외과 선생님께 하시는 게 가장 좋을 거에요~. 08.12.03 12:11

^ㅅ^ 저는 양악 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처음부터 콧구멍이 이상하더니 짝짜기가 되었어요 님은 이런 증상은 없으신가요?? 콧뼈(물렁뼈)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요 ㅠㅠ 그래서 저도 코수술 생각하고 있어요ㅜㅜ 08.12.03 20:31
 

 

<퍼온글 입니다>

 

 


<돌출입 케이스를 양악 수술로 한후 기도가 좁아져 코골이를 하는 사례 : 이런 분은 향후 울혈선 심장 부전으로 사망할 확률이 많음> 제목 : 우째 이런일이....!!^^
작성자 : 백조땡이
 
ㅎㅎ 제목만 보신분들 급 당황하셨겠네요...호호호
다름이 아니라 28일날 양악수술했습니다... 큰일 치뤘죠...저 자신도 대견!!
근데 문제는 수술후 언제부턴가 제가 코를 곤다는 겁니다.
수술전엔 가끔씩 자면서 입맛다시는 정도의 잠버릇이었는데 요즘은 거실에서 티비 보시던 저희 아버님이 깜짝놀라 온 집안을 뒤질 정도로 코를 곤다는것.~~~!!! 집에서 코를 골 사람이 없으니 무슨소린가 하고 3층방까지 다 뒤지셨다네요...!
간호를 도와준 제 동생말로는 입원실에서 부터 골았다는데 그때는 등받이를 세워서 자니까 고개가 밑으로 꺼저서 고는줄 알았다는거죠... 근데 이건 퇴원하고도 점점더 심해지니 혹시 양악수술의 부작용(?) 때문은 아닌지 걱정이......
혹시 저처럼 코골이가 생기신분 있으신지 언제쯤 괜찮아 질런지...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은 심한 주걱턱인 경우에만 수술하라는 양악 수술 부작용 피해자이 경고: 양악 수술은 단순히 안면비대칭이 있거나 얼굴이 조금 긴 이유로 양악 수술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임을 본인의 부작용 경험으로 네티즌에게 경고함>
; 대부분 성형외과나 치과에서 양악 수술을 권하면서 “안면비대칭”과 “얼굴이 길다”라는 것을 내세워 양악 수술을 권유하고 있으니 속지 말라는 경고 임. “심한 정도”의 안면 비대칭과 심하게 얼굴이 긴 경우가 아니면 양악 수술은 하지 말아야함 제목 : 양악수술 함부로 하지들 마세요, (괜한 피해보시는일 없기를)
작성자 : 백조땡이
 
일단 글이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양악수술을 생각하고 계신분들께 몇가지 조언을 해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저 역시 양악수술 하고 나서 여러가지로 후회하는 사람중에 하나라는걸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정말 심한 주걱턱이나 안모, 교정으로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부정교합 아닌이상 양악수술 절대 하지마세요.
양악수술 정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거처럼 꼭 해야하는 이상 종합병원같은 구강외과가서 하시길 바랍니다.
간혹가다가 성형외과 가면 상담실장이나 부장이란사람들 있는데 이사람들 하는말은 100이면 90은 믿으셔선 안됩니다. 마음편안하게 해준다 싶어서 말은 참 요리조리 잘합니다, 그럼 상담받으러 온 사람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게 되는데요. 그사람들 대게 직접 상담해떤 환자들이 수술 하고 나면 일정량의 성공보수비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거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도 그만큼 잘해야하는거고 상담받으러온사람들에게 할필요도없는걸 만들어서 수술 하라 권유하는것도 이런 경우이구요.
저같은경우 정상교합이었고 주걱턱도 아니었는데 병원말에 혹해 수술받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로 정상교합인데 심적으로 아래턱이 길거나 커보여서 양악수술 생각하시는분들 하지마십시요.
차라리 꼭 주걱턱은아닌데 턱 뼈가 커서 턱쪽를 일단 하고라도 봐야한다면 양악수술보다는 간단한 턱쪽을 살짝 치는 수술이나 생각해볼까 하시길.... 그리고 가끔 몇몇 병원들마다 양악수술중에 양악회전술이라는거에 대해서 수술을 하시는데요. 이수술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수술은 부정교합이나 이러한 근본적인 치료목적으로 생겨난 수술이 아닙니다. 정상교합에 주걱턱도아닌사람들, 이러한 사람들 조금이라도 작아보이게 하기 위해 상악턱뼈 뒤쪽을 대각선으로 올려놓고 그상태에서 앞쪽이 기울면 하악뼈를 마찬가지로 회전시켜서 집어넣는겁니다.
결코 큰 만족감을 얻을수 있는 수술이 아니며 오히려 이 수술은 예후를 짐작할수 없기 때문에 많은 부작용을 야기 할수 있습니다.
전이랑 다르게 발음하기가 어렵고 악궁이 뒤로 작아져서 삼키고 뱉는게 불편해질수 있습니다. 적응하는것도 할수 있는 사람이있는 반면 못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양악회전술같은거는 말씀드린대로 예후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구강외과의사로부터 직접들은 얘기입니다) 왠만해선 추천하는 수술이 아니며 입을 벌렸을때 전처럼 근육은 벌어져도 치아가 따라기지질 못해 실제로 입술과 입술이 벌어지는양은 동일하나 이빨과 이빨 사이에 간격은 작아져 전처럼 쌈 같은걸 싸먹기가 불편할수도 있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경문제 때문에 많이들 고민 하고 계십니다. 양악수술은 정말 정상외모에 가까우신분이하면 할수록 후회하는 수술이라 생각하고 많이들 실제로 그렇게 느끼십니다. 후회하고 있는데 거기에 신경 감각이 돌아오질 않아 우울증이라는 또다른 병까지 생길수 있는 것.. 바로 저같은 케이스 입니다.
양악수술은 멀쩡한 윗턱뼈와 아랫턱뼈를 강제로 분질러서... 뭐 말이 좀 우악스럽지만.... 절골 한다는것도 단어만 바꾼말일 뿐이지요... 후방 뒷쪽으로 가져다 붙이는 수술입니다....
정말 필요하신분이 아니면 하지 마십시요.... 수술 후 부작용은 지금 말씀드린것들보다 제가 아는선에서는 훨씬 더 많습니다...
이론상으로만 말씀드리는거 아닙니다.... 의사들은 수술하는법은 머리에 있는 지식으론 환자들보다 잘알고 있겠지만 수술후에 머리로 느낄수 있는것.. 결코 수술 후에 나타나는건 직접 감당하는 환자들 못따라갑니다. 아무리 이론이 강하다한들 직접느끼는거앞에서 뭐라 얘기할순 없습니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는데 직접 그걸 말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전 수술후에 느끼는 심정을 환자가 의사한테 얘기 해서 그러한분들이 반문을 하실때 꼭 이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집도는 충분히 했겠지만 직접 수술을 받아봤냐고 말입니다... 감각없는 느낌이 어떤건지 수술후에 부작용 때문에 고생하는걸 몸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참고로 양악수술은 성형수술중에 가장 큰 수술입니다...

추천수39
반대수1
베플ㅠㅠ|2012.12.29 13:58
아는분중에 서울대붙으신분이있었어요...근데 입학선물로 양악수술받다가 돌아가심.....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공대양갱이|2012.12.29 10:50
양악수술 엄청 위험한 수술입니다. 재수없으면 진짜 부작용 어마어마 합니다. 아무리 이뻐질려고 수술한다고해도 양악은 원래 미용이 아닌 치료를 위한 수술입니다. 그리고 양악수술을 성형외과에서 한다? 이거 진짜 ㅈㄹ입니다. 큰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도 힘들어하는 수술입니다.
베플이것이진리|2012.12.29 15:51
일반적인 사람들 연예인들 양악한거 이쁘다해서 따라들 많이 하는데 그건 진짜 성공 사례지만 보이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 부작용으로 개 고생 한다는거 진짜 양악 수술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드네 뭐든지 부작용은 있겠지만 진짜 저건 무서운 수술이다
베플하라켘ㅋㅋㅋ|2012.12.30 00:01
실제로 양악부작용 났던 사람입니다. 저는 일년여동안 재수술을 십회정도 했으며 우울증 걸려서 정신치료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염증났는데 치료가 짜내는 것 이외에 하지 않았습니다. 상처에서 계속 고름이 나왔고 한달되던 날 살을 다시 째서 고름을 빼냈습니다. 하지만 고름을 빼고 난 뒤 살이 아물지 않았습니다. 꼬매고 풀고를 계속 반복하다가 3개월동안 살이 열린채로 살았고 정확히 일년 되던 때, 턱에 있던 철사를 빼고 지금은 살이 아물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쪽 턱의 뼈가 녹아서 턱의 대칭정도가 다릅니다. 일년동안 밥도 제대로 못먹고 우울증에 살았던 그 시절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위험도(턱뼈가 부러질수도 있는)가 있습니다. 제발 심한 분 아니면 하지마세요. 참고로 저는 렛미인에 나오는 병원 한 군데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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