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는 따로 밝히지는 않을건데
이전에 어떤 배우 팬이었다가 팬인 듯한 행동도 제대로 못하고
완전 한국인이라는 이유에서인가? 아니면 가깝지 않다는 이유에서인가
뭐 알 수 없는 이유로 제대로 얘기에 낄 수 없는 상황들...
그러니까 거의 맨션이나 답글을 날려도 따로 나한테 돌아오는 건 없더라고..
그 뒤로 한동안 트위터는 건드리지도 않다가
갑자기 누군가가 또 좋아져서(일단 한 명이라고!! 절대로 여러명의 배우는 좋아하지 않아)
최근에 그것도 아주 오랜만에 트위터 아이디를 다시 뽑았는데
이번에는 무조건 좋아하는 배우 먼저 찍어서 번역기 돌려가면서 억지로 맨션보내는 것보다는
가볍게 좋아하는 배우 주변에 한국어에 능통했었던 여자애부터 팔로우하고 싶단말야
어떤 방법으로 해줘야 잘 받아줄까?
어떻게 하면 그 트위터라는 개인적인 공간에 아주 친근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낄 수 있을까?
정말 미치겠다 DC 갤러리 두개에서 적고 어떤 나름 AV를 전문적으로 따지는 블로그에서도
이런 고민을 털어놨는데 왠지 나의 소중한 방법이 유출된 듯 완벽히 찜찜한 느낌도 지울 수 없지만
아무튼 좋은 노하우 있으면 알려줬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