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인녕하세요
처음 판을 쓰는 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전 이제 고3이 되는 ㅜㅜㅜㅜㅜ 거지같은 한 여자사람이에여ㅋㅋㅋㅋㅋ
음.. 편리상 음슴체로 갑시다!!ㅋㅋㅋㅋ![]()
저에겐 고1때부터 일년간 짝사랑을 해오던 어떤 개싸가지남자아이가 있음ㅋㅋㅋ
음.. 편하게 가지라고 할겠음 ㅋㅋㅋ
내가 이 새끼와 친하게 된 계기는 바로바로바로 짝궁이였음
난 학기 초부터 또라이 같은 짓을 많이 해서 아이들의 눈도장을 ...??
쫌 찍었던것 같음 ㅋㅋ 의도치않게...
단지 학교에 아는 애들도 없고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에 오버해서
행동한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짝궁이 됬는데 나는 그때부터 가지에게 엄청 친한 척을 했음 ㅋㅋㅋ
우리 가지로 말할거같으면 키는 180에 몸무게는 디게 다부진 몸이였음.. 그냥..
음... 그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에 내 친한 친구는 단 1명 뿐이였음 ㅋㅋㅋㅋㅋㅋ그냥 친구1이락 하겠음ㅋㅋㅋㅋ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 여튼 친구1이 가지를 좋아한다는 거임 ㅋㅋ
난 그때 딱히 감정 따위없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아그렇구나 했음,,,ㅋㅋ
근데 가지랑 나는 친구의 도를 넘는 스킨쉽을 자주했음 ㅋㅋㅋㅋㅋ
걔가 일어나서 내머리를 지 배에다가 가져다 놓고 안는 다던가 손을 잡는 다던가 목에 팔을 두른다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친구1에게는 보여서는 안됬었지만 난 싫지않았음ㅋㅋㅋ
하지만 두근두근 따윈 전혀없었음 ㅋㅋㅋ 그냥.......친한 이성끼리하는
장난정도??????? 가지랑만 그런게 아니니까 가지한테만 특별한 감정을 느껴야할 이유따위는
없다고 생각 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아!...내가 이새낄 좋아하는 구나 라는 계기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보고 쓸게요 토커님들 ㅋㅎㅎㅎㅎㅎ
재미없됴...??흑..........나중에 갈수록 복잡하구 일이 많으니까
많봐줘요 뿅뿅♡
빠르면 내일 늦어도 월요일에 두번째꺼 쓸게요 흙흙..........흑ㅋㅋㅋㅋㅋㅋ
방금 쓰려다 정리가 안되네요
기억력이 안좋고 어떻게 써야할지몰라서요
방학이니까 몇일 자고 뵈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