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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 무개념아저씨들@

드러움 |2012.12.29 15:18
조회 2,052 |추천 5

안녕하세여 일단 판을맨날보다보다하다가

어이털리는일이 일어나서 처음으로 판을써봅니다(글쓰는솜씨가개같아도이해부탁통곡)

일단, 우리가족이 요즘 맛있다맛있다해서 가는 고기집이있음,

그곳은 정육점식으러된 식당임, 앉아서 먹는곳인데, 글쓴이와 가족은 고기를구워 먹고있었뜸!

근데 어떤 중저음의 목소리인 아저씨들이 단체로 들어옴ㄷㄷ

형님형님~하면서 고기를 구워먹었음 나도 고기를 쳐묵쳐묵하고 있는데,

아저씨들 있는곳에서 '부웅' 소리가 남 난 처음에 0.1초간 생각을하다 방귀소리라는걸 암으으

그리고 방귀낀아저씨가 "아이고 시원하다~" 이러는거임 아..진짜개념없지않음?

그리고 요번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또 이 고기집을 감, 크리스마스여서 아빠가 한우를 사줘서

폭풍흡입을 하고있었음! 근데 우리가족 뒤에 할머니 2분 아저씨 1분 할아버지 1분이 계셨음-

근데 뒤에서 계속 신경이쓰이게 할아버지가 바닥에 있는 소주병을 발로 차고 차셔서 시끄러웠음-쳇

그건 뭐 참을만했음, 나는 계속 고기를 먹고쳐묵쳐묵하고있는데 뒤에서 저번 방귀소리와는 차원이다르게

완전 큰 소리로 '부부부부웅' 하고 방귀를 낌, 그것도 냄새도 엄청났음, 아 진짜 그때 입맛이 뚝떨어지면서

한우를 다 먹지못함--버럭 저번에 아저씨는 방귀를 크게 끼지않았는데 ,요번 할아버지는 와 대박 소리크게 낌

냄새도 심함- 아니 왜 공공장소인 식당 밥먹는 식당에서 생리현상 참아주시면 안됨? 밥먹는데 입맛뚝떨어진다고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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