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내년에 15살되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당..ㅎㅎ![]()
다름아니라ㅠㅠ제친구한테 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위로하는겸 판에나마 올려봅니다ㅜㅜ
판을 보기만했지 써본적은 처음이라 글쓰는게 서툴러서; 내용안맞아도 이해부탁드릴게요..ㅋㅋ;
전에 꼭한번 써보고 싶었던 음슴체 여기서 꼭한번 써보고싶었어요..ㅋㅋㅋ
그럼..소심하게 음슴체로 시작해 보겠.. 음ㅋㅋ![]()
시..시작하겠음..?
..
나는 친구랑 정말정말 둘도없는 친한친구지만 서로 멀리사는 친구임ㅠㅠ
우편으로 편지도보내고 선물도주고 우정반지도하고다니는 유치뽕짝하지만 그만큼 친하고친한친구임
그러던 어느날 친구한테 카톡이왓슴 그건바로 친구문제였음
성격도 좋고 착해서 친구문제가 생길줄은 몰랐는데 같은학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는
상황이지만 매우 걱정됬음
그래서 친구가 얘기해준것을 듣고 나는 매우매우매우매우 화가났음
것보다 내칭구를 건드렸다는 것만으로도 오지랖이 넓어보이지만 되게 신경쓰였음
그래서 내친구를 돕고자하는 마음과 위로를 해줄려고 판에 쓰는거임..
물론 허락도 받았음!
암튼,
사건은 이러했음
내친구를 a라고 하고 내친구와 사이가 나쁜아이를b라고 하겠음
a하고 b는 당시 가깝게 지내던 친구였음 하지만 b는 친구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함
그러다가 a하고b하고 점점 멀어지게 됬음
그러던 어느날이였음
b가 a에게 자신의 펙트를 맏겼음. 근데 a의 책상에 있던펙트가 애들이 지나가면서 떨어졌나봄
근데 사건은 여기서 터짐 펙트의 그 중간에 플라스틱같은거 있잖음 좀 무식하지만 암튼
그것이 뭐 어찌어찌 된거임;;
그러면서 b는 a보고 물어내라고 7천원을 요구했음
a는 어이가 없었지만 후에 b가 잘되지 않을걸 알았기에 7천원을 줬음
근데 알고보니 그펙트는 5천얼마라고함..
그래서 나중에 a가 7천원을 다시 돌려받을계획임
아무튼 펙트사건은 이렇게지나갔음. 아마도 a가 순순히 주진 않았을거임!
아! 그전에는 빼빼롱사건도 있었음
여기서부터는 나도 a도 굉장히 황당하고 헛웃음밖에 안나왔음ㅋㅋㅋ
a에게 b의 무리가 찾아왔음 그리고는 a에게 빼빼로데인데 빼빼로 않가져왔냐, 돈이 많다
이러고선 딸기빼빼로 한통을 주면서 a의 지갑을 뒤져서 5천원을 가져갔다고함
하ㅋㅋㅋ진짜 어이가없음 그돈 a가 지하철타고 축가불러주고 사례로 받은 돈의 일부라고함
나또한 정말 속상했음 이건 거의 삥뜯는 수준아님??이건 진짜 신고먹어야하는 상황임
아무리생각해도 헛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
그래서 a가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음
그러자 선생님께선 원래 b가 상담문제로 그런게 많은 아이라고 하시고
a에게 돈같은것을 주지 말라고 하셨음.
알고보니 b가 사소한거에 되게 뭐라해야되지 좀 많이 짠다고함
(애들이 저를 때려요, 찌질이라고 놀려요, 애들이 아이스크림 사달래요)이런것등..
아니 근데 이쯤되면 a가 b한테 당한다는 말이 즉슨, 찌질이한테 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을것같은데; a가 b에게 그냥 순순히 당한게아니라 뭐라뭐라 하니까 또 짯다고함
그래서 애들한테 a최면 깎이고ㅠㅜ또, 학급규칙에서 삥같은걸 뜯으면 그 돈의 3배나
벌점15점을 받는다고함 그래서 a도 순순히 준게 아님!ㅋㅋ
그리고는 아까 펙트사건에서 일이터졌잖슴??(글의순서가 않맞지만;)
그펙튼가뭔가에 플라스틱이 어찌됬다고 b엄마가 a에게 전화를 해서 뭐라고 했나봄
근데 뒤에서 a의 친구가 "야 씨ㅂ 바보같이 그러고있지말고 걍바꿔줘" 라고 말하니까
b어머니께서
"친구 입이 좀 더럽네^^"
라고 말씀하셨음
그래서 화가난 a는 친구욕은 하지 말아달라고 말조심해주셨음 좋겠다하고 끊었음
아니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 학교에 찾아오신거임ㅋㅋㅋㅋㅋ
그렇게 오셔서 a를 선생님께 되게 비하해서 말씀하셨나봄
무슨 일진얘기도 하시곸ㅋㅋㅋㅋ
그러다가
a는 봉사도 먹었음ㅜㅜㅜㅜㅠㅠ
내가다 억울함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참으시던 a의 어머니께서 b의어무니꼐 전화를 하시니까
"할말이없네요 어머니"
하고 끊으셨다고함
중간에 걸ㄹ? 얘기도 나왔다는데 이건 진짜ㅋㅋㅋㅋㅋ
부모앞에서 그딸을 욕하는것부터 장난아닌데ㅋㅋㅋ걸ㄹ?ㅋㅋㅋㅋㅋ
진짜 이건좀 아니다 싶을정도로 말도않되는 소리임ㅋㅋㅋㅋ
그러다가 또 b가 a어머니께 전화를 또한거임ㅋㅋㅋ장난하는것도아니고
그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니왜 b는 어머니를 걸고넘어지는지 아직도 의문임;;
암튼 다른얘기도 많은데 여기까지밖에 못쓰겠음..
진짜 억울하지않음??ㅠㅠㅠ
그래서 또 b어머니가 학교 찾아오실려했는데
선생님이 학생최면에 옳지못하다고 그런아이 아니라면서 다시는 학교 않찾아와주셨음
좋겠다고 하셨음...하..멋지셔
그러자 b어머니꼐선 왜그러냐면서 자기의도는 그런게 아니라고 둘러대시면서 a에게도
뭐라뭐라하셨음..ㅡㅡ
오지랖같지만 내가 대신따져주고싶음..ㅠㅠㅠㅠㅠ
내친구가 안쓰러움...ㅠ대신 다 좋게 마무리 될거라고 믿음!!ㅎㅎ
음..판을 처음 써봐서 끝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될지는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내칭구 a는 잘들어라ㅋㅋㅋ!!
너는 지금쯤 이글을 읽고 있겠지ㅎㅎ 걔때문에 너무 속생해하지 말거라
다~너한테 다시 돌아올것이여 멀리 살아서 그렇지 가까이 살았다면
내가 대신 도와줬을텐데ㅠㅠㅠ같이 못있어줘서 미안하구
이번에 우편보내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우정쭉쭉가고
내년에는 우리꼭 만나자!! 앞으로는 안힘들었음 좋겠다ㅠㅠ
다음학년에도 좋은친구 만나기를 응원할게ㅎㅎ히ㅣ히ㅋㅋ
a양 내사랑 머겅♥ㅋㅋㅋ
암튼 내년에는 좋은일들만 많았음 좋겠음..,
토커님들도 힘든일 없으시길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