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개는 받았으나 아직 카톡만 하구 만난 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쓰갔음
난 올해 갇 군대를 제대했음.. 그리고 쏠로임 흐억흐억
아는 동생이랑 놀다가 소개팅 통보를 받아음(아는 동생이 혼자 내 사진이랑 막 전번 보냄... 난 모름)
그래서 담날 연락했음.. 그런데 생각보다 사진도 넘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내가 좀 고지식하고
남들 들으면 졸린이야기 잘하는 사람인데 소개팅녀랑은 대화가 통했음
아침 일어나서 부터 저녁 잘때까지 뻥안치구 계속 카톡하고 (친구가 여친인 줄 알 정도로 ㅋㅋ )
얘기도 하고 하다 보니 관심이 급 상승했음.. 근데 내가 뭐에 꽂히면 버닝하는 버릇이 있음
소개팅녀랑 하루 종일 카톡하고 막 애지중지 아껴서 주고 하는데
한 이틀 삼일 전 부턴 뭔가 카톡 대화하는 게 전같지가 않음 그래서 급 냉각기가 왔음
지금도 자주 하긴 하는 데 전같지 않으니 그냥 서로 관심없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걍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듬
나 어케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