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26 여)는 지난 8월 템플스테이 도중 B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B씨가 템플스테이 중이었던 지난 8월 2일 오전 자신에게 B씨의 거처인 탑전에서 차를 마시자고 오라고 한 뒤 성추행 발언과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B씨가 자신에게 "가슴이 봉긋하다", "가슴에 뭘 넣었느냐"는 등 발언을 해 수치스러워 자리를 피하려하자 B씨가 자신의 가슴을 움켜잡고 넘어뜨리려고 해 간신히 이를 저지하고 도망쳤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