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남친을 많이 좋아했는지 아직까지 미련이 남아있는것 같은 내모습에 구질구질하게도 느껴지지만 2012년도의 마지막 날이니 연락해볼까 고민하던차에 전전남친에게 안부문자가 온 순간 바로 깨닫게 되네요.. 보내질말아야겠다고.. 안보내길 잘한것같다고..
상대방에겐 내가 어떤사람으로 기억되어 있는지 모르는데 저같은 맘이라면 좋겠지만 아닌 경우가 더 큰것같아서 안하려구요...
이번년도가 지나면 완전히 잊을꺼예요!!
모두 헤어지고 나서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한해 잘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