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수는 “‘개그투나잇’ 12시 5분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질적으로 12시 30분, 앞에 특집하면 40분에도 시작한다”며 “다른 프로그램은 경쟁 프로가 ‘해피투게더’나 다른 프로그램이 있겠지만 저희는 경쟁 프로가 ‘심야토론’과 영국 프리미어리그 박지성, 기성용 경기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이 과연 선발 출전하나를 보고 있고 환장하겠다. 기성용이 출전하면 저희 시청률이 떨어진다. 부상을 당해야 하는데 우리 나라 사람이라 그렇게 좋아하면 안 될 것 같다. 박지성은 잘 간 것 같다. 오죽하면 이렇게 하겠나. 연패에서 탈출 안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82841
기성용 선수진짜 부상당했네요^^
그리고 어제 부채든 개그우먼 .. 홍현희?
개그우먼이라 웃기고 장난스럽게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하하가 마이크 좀 고가라 조심히다뤄주라고 했는데
샤랍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랍? 미친거아님?
자기 유행어인건 알겠는데 말가려서 할줄모름?
이경규,신동엽 선배 부채로 때리고싶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상소감 쓸데없는말 몇번씩 반복하면서 길게 한것도 짜증났음
"알았어 빨리한다고" 라 말한것도ㅋㅋ어이없음ㅁ ~
어제 개그투나잇 개그맨들 수상소감 봤는데 장난의 정도가 지나쳤어요
위험하다 싶은 발언도 많았고 보면서 눈쌀찌푸렸네요;
SBS시상식장이었지, 자기네들 개그무대가 아니었단말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머리 비어보이는 말을 할수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