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센 척하고 싶어서 학교에서 담배 피다 선생님한테 걸렸던 송중기
인터뷰하는 사람이 송중기의 파괴력이 큰 단어로 사람을 놀래키곤 했다던데...
그게 이거다 기자분에게 " 아, 거 망한 영화 얘기는 재수없게 여기서 왜 꺼내십니까? "....... 충격
분명 다른 단어선택을 할 수도 있었을 테고, 예의를 갖춰 말할 수도 있었을텐데 상대방 생각은 안 하고 툭툭 내뱉는 것 같다
그래도 공인인데...
인터뷰하는 분에 대한 예의뿐만 아니라 티끌모아 로맨스 제작진 분들에게도 예의가 아닌 것 같다.
이거뿐 아니라 여러 번 저런 거친 말을 했나보다 종종이란 걸 보니
싸가지없단 말은 괜히 나오는게 아니지... 뜨더니 변했단 말 많이 듣겠다
송중기는... 참... 얼굴은 이상형이다만...
근데 얜 쉴드들이 많던데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담배 피던 거까지 쉴드를 쳐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길 뿐
펌 송중기소속사에서 사진만 싹다 지우고 다녀서
아에 하드에 저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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