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달 간 드레스 입고 공식 석상에만 오면 심심찮게 망신을 당해야 했었던 강민경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시상식에 왔는데...
오우... 아직까지 아주 좋아!!
옆모습을 보는데 오! 오늘은 엉뽕 놓고 옴ㅎㅎㅎㅎ
확실히 지난 번 스스로 첫 착용이라고 한 날 찍힌 사진과 볼륨감 차이가 나긴 하지만
이렇게 자연스럽게 예쁠 수 있는걸~!
안 해도 마냥 예쁜데 이제 몸매 욕심은 조금 놓아도 될 것 같아ㅎㅎㅎ
이대로도 너무 예쁘잖아
간만에 보니까 완전 눈정화되는 것 같다ㅎㅎㅎㅎ 아 예뻐ㅎㅎㅎㅎ
어떤 것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이렇게 예쁘기만 하구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