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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요..

아프거나 무슨일잇을때 그냥 기다려주는걸 좋아하나요?  여태만나면서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폰을 붙들고 살던 우린데...아프다며 주말내내 연락이  업어더라구요.. ㅜ처음으로 이주전에 크게 다투고.. 후로 만나지못해 서로 마음이 좋지 안아요...  정말 서운하고 불안하고 속상햇는데 그냥 둿어요.. 괜찬냐. 약먹어라 .  이런말만하구요.  근데오늘 병원갓다왓다고 괜찬타고 하면서 아프단핑계로 신경못써줘 미안안하다네요. 갠찬타니까..  이해해줘서 고맙다네요..사실 이해가 아니라 전 맘을 비우고 잇엇거든요. 첨으로 오랜시간 연락도 업엇고.. 가겟대도 아픈모습보이기실타며 회피만만하던 사람이라...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이사람의맘을 모르겟어요........   폰으로써서..오타도만코..받침 두개가안써지네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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