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헌신했었던 여자에요 ㅎㅎ
이제 다시 사귈 마음은 없지만
그립기도 하고 어떻게사는지 궁금하고.... 에휴 다 미련이죠
차이고 두번 붙잡고 역시 안되었지만
헌신하면 정말 헌신짝 되더라고요 ㅋㅋㅋㅋ
남자가 이렇게 아파도되나 싶지만
어쩃든 오랜만에 카카오톡으로 새해잘보내 라고 보냇는데
연락하지마
차단하기 싫다
...는? 뭔가욬ㅋㅋㅋㅋ
이친구가 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긴한데;;
이기적인 태도인건가요 아님 뭔가요
자꾸 의미부여하게 되네요
어차피 연락하지마 는 예상했었던 대답이지만
차단하기 싫다는 뭔가요;;
지 친구들 차단 거의 다 해놓은거같던데
먼저연락올수있었는데 제가 그 기회를 없앴는지도 싶고..참
심란하네요
정말 대단한아이에요... 그렇게 내 스스로에 시간을 투자해보고
기다려봐도 매정함은 한결같고.. 제가 너무 잘해줘서 오만함에 휩싸인건짘ㅋㅋㅋ
톡커님들도 눈 한번 딱 감고 연락해보세요
미련은 점점 줄더군요
혹시 모르잖아요 저러다 결국 돌아올지도 ㅋㅋㅋ ... 는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