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면 혼자 아파했죠.연락하고 싶어도 질려할까봐 그도 아파할거라고..착각이였어요.
문득 궁금해서 메일을 로그인 했더니어플 정오의 데이트 가입하고 헤어지고 일주일 지나자마자네이버 까페에 룸살롱,안마소 까페 가입하고 사귈때 그리 그런데 다니고 관심있던 애들 한심하게 말하더니 넌 두 얼굴이였네.
헌신하고 헌신짝처럼 버린것도 모자랐니?
너가 헤어질때 나에게 너무 차갑게 돌아서서 독하게 말한것 땜에 아파하고 매일 울고 4개월을 버티는 내가 참 바보같다.
널 만난 삼년의 시간을 다 지운다.다시는 남자따위 사랑따위 너 땜에 못하게 됐어. 남승무원 준비하는 동안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한거, 승무원되자마자나한테 모질게 대한거, 결국 넌 그거밖에 안되는 놈이였어.남자 보는 눈이 없는 날 탓해야지. ㅎ 미치지 않고 버뎌야지.
내 모든걸 걸었던 너. 난 이제 죽은 사람이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