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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2 복싱다이어트중

벨라 |2013.01.02 11:27
조회 5,594 |추천 3
안녕하세요 키 158 에 몸무게 52 인 여자랍니다
12월 12일부터 킥복싱과 식이조절을 시작했습니당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구 있구요
8:00 아침 - 바나나1개 자몽 반 개 로 2주정도 하였구요                   지금은 사과1개와 치즈1장으로 식사하고있어요
10:00        비타민1알(비타민A,B) 11:30점심 - 삶은달걀흰자3개 고구마1개 
         간식 - 아메리카노 시럽없이 1잔
17:00 저녁 - 한식 (현미밥 반공기 필수)              저녁식사 후 금식!   19:00.  운동 ( 줄넘기 3분하고 30초쉬고 이렇게 6~7세트                        앞으로전진하면서 잽잽원투킥킥 6세트                        글러브끼고 샌드백치면서 앞에서 한동작과 같은 자세로 6세트)                        제가 다니는 곳은 일주일 한번씩 기술 가르켜 주시더라구용   운동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반정도 이구요   운동하고 난후 영혼이 빠져나갈것처럼 개운하면서 씻고 빨랑 자고 싶다는 생각으로 인해 군것질과 배고픔을 별로 못 느낀것 같아용
이렇게 해서 중요한건 아직 한달을 못채워서 몸무게를 안재보긴 했지만
체형의변화=사이즈의 변화는 몸무게를 안재봐도 확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하체보단 상체쪽에 살이 쫌 있는편이에요
찌기전에는 39~42키로를 유지하던 저인데 남자친구과 헤어지고 스트레스로인한 폭식  그리고 회사 재계약문제로 인해 더더더더  스트레스.
이노무 뱃살때문에 옷싸이즈느 25에서 27을 입고   볼살에밀려투턱이되질않나 팔도 점점 우량해져서 차렷자세로있으면 가슴살과팔살들이 부딪히는 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그런 느낌을 받앗더랫죠
하지만 지금은 27사이즈에서 26입으면 보기좋게 딱 맞구요 25사이즈 입으면 똬악 맞아서 뱃살이 쫌 튀나오는 정도에여  그리고 샌드백을 쳐대니 팔뚝살도 쫌 빠진것같기도 하네용!
이정도면 체중계 에 안올라가봐도 확실히 살이 빠진것같네용
그리고 자기전에 배고프거나 중간중간에 진짜  군것질이 하고싶고 하면 전 일주일에 2번정도는 했습니당;
진짜로 먹고싶은거 참고 참고 참고 하면 지금껏 고생했던게 한순간 무너지면서  폭식 ㄱ ㄱ 할것같아서... 네네... 핫도그 붕어빵 초코머핀 먹었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모두 5시전에 먹었구요 먹고난후 운동을 쫌더 했다죵!

아아 그리고 저처럼 복싱다이어트 하시는분 후기 궁금하네요!! 그리고 다이어트성공하신 분들!! 제 식단괜찮은 식단인가요  이것도 궁금하네요 으헿헿ㄹ렐래랠 공유좀 해요요요용 ㅋ으헤헤헿           모두새해복많이 받으시규귝규규 반응좋으면 한달째되는날 몸무게 재보구  후기 또 올릴게용용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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