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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겪은 무서운 이야기...[1] +이건 안무서워요

키득ㅋ |2013.01.02 20:11
조회 868 |추천 5

아 아 아

아 마이크 테스트가 아니지 참 ㅋㅋㅋㅋ-ㅅ-;;;

 

* 이 글의 글쓴이는 음슴체와 여러가지 체를 섞어서 쓰는 전형적인 글쓰기 초보입니다.

* 보기싫은분은 뒤로가기 클릭..!

 

안녕하세요? 몇주전부터 판에서 톡커님들의 이야기보따리를 몰래몰래 훔쳐본 올해 19살 흔한....ㄴ...남..자예요.(ㅋㅋㅋ 흔남..... 10대의 마지막이구나 ㅠㅠ)

 

판에 글을쓰게되는 날이 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음.. 잡소리 때려치우고 이야기 시작해볼까함돠!

 

어릴때적 이야기부터 풀어나가보겠음 최근에 겪은 이야기는 너무 좀 거시기하기때문임

 

글쓴이는 약 4살때부터 영적인것을 봐왔다고 함..

 

물론, 난 기억이 안남

 

글쓴이는 4살때쯤 엄빠와 형이랑 같이 있을때 갑자기 울었다고함

(참고로 글쓴이는 어릴때 한번울면 기본이 2시간이였다고함ㅋㅋ)

통곡

 

엄빠가 약을먹이고(청심환이것지..?) 안정된 나를 끌어안고 물어봤다고함

 

"울아들, 갑자기 왜 울었어?"

 

"창문에 빨간얼굴에 뿔이달린 얼굴이 나를 쳐다보고있었어..."

라고 대답을 했다고함..

 

아마 이때부터 나의 귀신보는능력에 불이 붙었나봄..;

 

 

 

 

 

 

 

 

 

 

 

 

이번이야긴... 2갠대 쫌.. 종교적인것이랑께네?!

 

기독교를 믿든 안믿든 싫든 좋아하든간에 안볼사람은 그냥 넘기길 추천함

 

우리 엄니는 날 대리고 새벽기도며, 저녁기도회며 항상 열심히 댕기셨음

 

(이건 내가 정확하게 기억이나고.. 엄마가 그때 일을 내 기억속에서 끄집어내줘서 쓰는거임)

 

하루는 저녁 기도회를 하고있었음 난 당연히 뭣모르는 어린아이였으니(6살일꺼임 방긋)

 

의자에앉아서 손장난을 치고있었음 ㅎㅎ

 

오른손왼손 크로스!!!!

 

근대 갑자기 교회 앞쪽이 환~~~하게 밝아지는게 아니겠음?

 

그러더니 뭔가 굉장히 눈이 부신대 눈이 아프지않은 빛이 더 선명하고 둥글게 나오는것임

 

난 어릴때부터 독실한 기독교신자였으므로 "저건 필시 예수님일꺼야!!" 라고 생각을했음

 

그리곤 바로 엄니에게 "엄마! 저기 예수님이 있어요"라고 했으..ㅁ

 

그랬더니 엄뉘는 "엄마는 안보이는대? 우리xx는 하나님이 크게 쓰시려나보다."라는 말을 해주심..

 

 

 

 

 

 

 

아..!!

하나를 빼먹었넹 ㅋㅋ

 

가족끼리 아는 목사님 교회에가서 기도회를 하러 간답시고 그쪽 집사님들과 봉고차를 타고

열심히 씽씽~ 달려가고있었음

 

근대 갑자기 목사님이 차를 세우는거임... 앞에는 승용차 한대가 오고있었음

 

그러더니 목사님이 "저기 앞에 저 승용차에 사람이 없네?" 라며 너무 무덤덤하게 말을하심 ㅠㅠ

 

글쓴이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궁금증과 두려움을 가지고 그 차가 오기까지 기다렸음..

 

그 차가 점점 다가오고... 우리 차를 지나가나 싶었는대 딱 글쓴이 자리 옆에서 멈춤(봉고차 중앙 창가자리에 앉아있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유심히 그 차를 살폈음...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그때 그 차를 보지 말았어야했음...

 

조수석, 운전석, 뒷좌석 모든 좌석에 사람이 없는것임..

(자작이라고 의심하는분이 많을거.. 하지만 실화라는거 어쩜 ㅠㅠ)

 

그래.. 그래... 이때까진 난 어린맘에 '이거슨 필시 누군가의 장난일거야' 라고 생각을하며 자아를 세뇌시키기 시작했슴...(오줌 쌀뻔했기때문이라곤 말못함)

 

그렇게 3초정도 지나니까 차에서 어떤남자가 나왔음..

 

아니, 나왔다기보다는 갑자기 운전석 의자에서 솟아나왔음.. 그러고는 운전대를 턱 잡고

 

글쓴이를 쳐다보면서 씨~익 파안 웃어주는거임..

 

근대 그 입꼬리가 귀까지 걸치면서 웃는거임 파안파안 아..

 

하지만 글쓴이는 용감한 어린이였기에 절대 울지않았음!

 

땀찍 뭔가 뜨끈한게 몸밖으로 배출됬음.. 뭔지는 상상에 맡길꺼야!!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이 쫙!

 

근대 문제는 그걸 나 혼자 봤단거임 ㅠㅠ

 

 

 

 

 

 

 

 

 

 

 

 

+추가

그 자동차는 무슨 차인지 모르고 물론 차주를 못찾았죠..;

분명한건 그 차 안에는 사람이 없었단겁니다.

 

 

 

 

 

 

 

 

 

 

 

 

 

 

 

 

 

 

 

 

 

 

 

 

 

 

 

 

네.. 뭐.. 재미없죠?

 

너무 어릴때 겪었던 일이고, 글을 처음쓰는지라 어떻게 살려서 써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첨쓰는건대 많이 어색하네요 ㅠㅠ;;

 

그리고 제 글 자작이라고하실분들은 많을겁니다

 

네... 그렇게 생각되겠죠..

 

내가봐도 자작같거등요

 

하지만 실화인걸 어쩌겠습니까..

 

최근 2년동안 겪은 이야기가 좀 스릴있다해야되나... 그런 이야기인대..

 

이건 너무 재미도없고~ 자작나무태우는것같고~  에라이씨!!

 

누가 저 글쓰는것좀 알려줘요 ㅋㅋㅋ

 

 

 

** 영적인것에대해 질문 받습니다. 영적인것으로 힘드신분들을 위로하고... 그것을 견뎌내는것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눠보면서 상담해드릴수있습니다.(여러번 영적인것에대해 상담한 경험이있음)

 

 

 

이상..

THE END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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