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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가현실로?!

강혜경 |2013.01.02 22:41
조회 81 |추천 0

2004년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인 투모로우가 현실로?!
(영화 투모로우 장면 )
이는 영화 투모로우의 줄거리 부분인데요~ 이러한 영화 속에서만 일어났던 이야기가 현실에서 재연이라도 되는 듯 전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되면서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에서는 겨울 폭풍으로 7명이 사망하였고

26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미국 중남부와 동부지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몰아쳐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텍사스주, 루이지애나주, 앨라배마주, 아칸소주 등 중남부 지역을 뒤덮은 눈폭풍으로 현재까지 최소 7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대부분 눈길 속에 운전하다 교통사고가 나거나,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가 달리는 차량을 덮쳐 발생한 사고들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 국립기상청(NWS)은 아칸소주에서 오하이오주까지 ‘눈보라 주의보’를, 일리노이주에서 메인주까지는 ‘겨울폭풍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강풍과 폭설로 25일 전국적으로 총 532편의 항공편이 취소된 데 이어 이날도 시카고, 클리블랜드, 인디애나폴리스 공항 등에서 1000여 편이 결항돼 이동이 많은 연말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전해집니다. 기상학자인 게리 베스트는 “뉴욕 등에서는 눈과 비가 이어지면서 항공기 이착륙이 어려워 당분간 결항사태가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러시아는 시베리아 영하 60도, 모스크바 영하 30도까지 기온이 내려가 지난 10여 일간 최소 128명이 동사했으며, 폴란드 등 동유럽지역도 혹한으로 130여 명이 동사했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 일부 지역의 기온이 영하 49도까지 떨어지는 등 아시아 지역도 혹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탈리아, 프랑스 남부 지역은 12월 기온이 평년 기온보다 무려 12도가 높은 영상 24도를 기록하는 등 기상이변 현상이 나타나는 등 기이한 기상이변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 세계 곳곳에 거주하고 계신 해외 동포 여러분의 각별히 기후 안전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며 한파가 몰아치는 날 외출을 삼가시고, 인적이 드문곳이나 숲, 강가 쪽 방문을 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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