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이네요^^
마루하고 효빈이에요~
댓글 하나하나 잘 읽었구요,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2살된 냥이마루와
이제 돌을 앞두고 있는 효빈이의 엄마에요 !
결혼하고 나서부터 냥이를 계속 키우고,
지금은 효빈이를 낳고도 계속 키우고 있어요,
냥이와 어린아기를 키우는게
주위 시선과 걱정과 달리
효빈이는 아직 한번도 감기도 걸려본적 없네요 !
효빈이와 마루 사진 방출해볼께요 ♥
너만 먹냐옹 ~?
마루베개는 참 따숩고 편하지용
나랑 얘기좀 합세
발하나로 제압 (ㅠㅠ 효빈이가 아직어려서 마루를 괴롭혀서 안타까움)
나 여기있다옹
아직은 평화로움
움찔
발장난에 맛들림
그래도 우리는 사이좋음 안아주기
요놈의 발....이 문제
자리 좁아 (우리 침대 킹사이즈잔니......)
발가락도 안되면 손도 같이
참치와 이유식을 들고 나타난 아빠를 바라보는 저 시선들
마루는 먹는거 아니야
낮잠 타임 !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