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가 일종의 직업과도 같게 여겨진다는 미국에서
유난히 파파라치를 많이 몰고 다니기로 유명한 저스틴 비버
최근 그를 쫓던 파파라치가 차에 치여 사망했다고 함...
데뷔 초에는 파파라치에게 참 우호적이었었던 비버
적당히 따라 다니면 계속 이렇게 대했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3자가 봐도 진짜 극성맞게 쫓아다녔던 파파라치들..
언제부턴가 파파라치가 보이면 얼굴 가리기에 급급했던 비버
악연의 시작인가..ㅠㅠ
일거수 일투족을 함께 하는 것과 다름 없었던 파파라치와 저스틴 비버
치기 어린 마음에 이렇게 손가락 욕도 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파파라치들의 조롱과 더 치열해지는 사생활 침해 뿐이었다고...
그런 파파라치와 말싸움도 거듭하고
급기야 파파라치를 폭행까지 했었음..
아 진짜 파파라치들 맞은 건 불쌍하지만.. 이해도 안되고..
때린 저스틴 비버는 나빴지만 한편으로는 불쌍하기도 함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한 파파라치는 애도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이제 파파라치들도 자제했으면 좋겠어
스타나 파파라치나 다 피곤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