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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숑프리제 개 Rooney 입니다. ❤

수려한 |2013.01.04 03:09
조회 32,476 |추천 154

오호호홍홓ㅎ..ㅎㅎㅎ

의외의 반응에 감격스럽네요...ㅎㅎ

 

까불이 루니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통곡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최대한 간결하게 쓰다보니,

 

약간의 오해가 있으셨나 봅니다...

 

역에서 분양 받았다는 말..ㅎㅎ

 

개인(가정) 분양 하시는 분과  통화 후, 기차역 에서 직접 만나 분양 받았습니다.ㅎㅎ

 

분무기 쏜거.. 루니에게 미안하고.. 사과의 표시로 뽀뽀 3번 해주었어용..

(분무기는 무서워 하지 않았어요..;;ㅋㅋ)

 

하지만ㅠㅠ 매를 들어도 바닥을 탕탕 내리쳐도!

 

콧구멍에 땅콩을 똭! 목소리 최대한 깔아봐도..

 

제가 만만한가 봅니다.ㅠㅠ 

 

어떤분이 애견비디오 얘기도 해주셨는데..ㅎㅎㅎ

 

이노무 자슥과 하루종일 붙어 있슴당...

 

제가 마음의 평온을 느끼기 위해 

 

클레식을 들어야 될것 같슴다..ㅠㅠ(농담이여요~~~ ㅎㅎㅎ)

 

끝으로.. 즐겁고 활기찬 주말 보내시고..

 

늦었지만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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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흐흐

 

2102 지구종말은 다행히 오지않았습니다..

 

2013 계사년 모두 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

 

동거남 비숑프리제 Rooney 를 소개합니다.(오ㅋ글ㅋ)

 

 

TV 를 보다 우연히 Wayne Rooney 선수의 오버헤드킼? 을 본 뒤

 

팬이 되었고, Rooney라 이름 지었습니다.ㅋ.ㅋ.

 

나이는 오늘이 79일? 80일 정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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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온 첫 날 입니다.

 

역에서 분양 받았는데..

 

노래방에서도 올라가지 않았던 고음이 올라갔습니다.

(소름끼쳤어요.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발바닥 까지 예뻤습니다...

 

 

 

밥도 잘 먹고..

 

얌전하고 착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떴는데..

 

훈련한적 읎는데.. 패드에 딱!!!!! 쉬야를!~~~

 

루니 너... 천재구나?

 

크면 꼭 야바위를 시키리라.. (동물농장에서 봤는데 너무 멋졌어요..)

 

 

 

 

 

 

 

 

 

 

야바위는 개.뿔

 

 

 

루돌프 까지 응가를 하네요.

 

루니자식이 너도 쌋냐? 하고 구경 하고 있습니다.

(아.. 모자이크 하는걸 깜빡했네요..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깝치기 시작합니다...

 

 

 

 

 이빨이 나기 시작하면서

 

장난감은 쳐다도 안보고 제 손과 발만 씹어 대길래

 

매를 만들었습니다..

 

표정.. 불쌍하게 생각치 마세요..

 

저건 가짜입니다..... 연기하는 거예요.

 

찍어놓고 어이가 없어 올려 봅니다..

 

 

 

 

 

싼맛에 산 돼지 슬리퍼..

 

슬리퍼 신을때 마다 루니가 돼지를 물고 격렬히 포옹 해줍니다.

 

하지만 돼지 대신 제가 단호히 거절해줍니다..

 

 

 

 

자꾸 물길래.. 저도 아프니까 욱한 마음에

(매를 들어도 안쪼네요...)

 

분무기를  쏴댔습니다.. 

 

음........제가 좀 심했나 봅니다....

 

 

 

 

 

" 맛있냐...? "

 

 

 

 

 사료 밖에 안먹는 지가...

 

맛있는건 어찌 아는지

 

끼니 마다 귀찮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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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진만 올린 것 같아..

 

그나마 잘 나온 사진들

 

어렵게 찾아 올려 봅니다.

 

 

 

사실.. 처음 쓰는 판 두번이나 날려버려 분노가 폭발해

 

루니랑 편의점에 가서 캔맥주 하나 사들고 마시며 썼습니다..

 

이 점 사죄 드립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옷 따숩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음..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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