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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투피엠, 비스트, 인피니트 객관적인 순위

바나 |2013.01.04 15:42
조회 747 |추천 12
1위 샤이니
: 아이돌왕국 SM엔터테인먼트의 제3세대를 이끌어나갈 그룹. 보통 다른 SM남그룹의 이미지와 달리 음원도 투에이엠,빅뱅,씨엔블루같은 음원강자들과 맞붙었을때도 선전했으며 작년에 초동 7만 3600장으로 슈퍼주니어 다음으로 높은 초동순위를 기록하며 팬덤 역시 4그룹중 가장 강력. 셜록 미니앨범 총 판매량은 17만 9000장으로 연간 음반판매량 5위기록. 08년이후 데뷔한 아이돌중 유일하게 연간매출 800억대 진입에도 성공. 일본투어 매출만 무려 500억 이상. 대중선호도도 20~30대선호도층에서 높게 나오며 음원,음반,팬덤,매출 4박자가 모두 안정적이게 균형을 이루는 리더

2위 2PM
: 네이트판에서는 퇴물소리 듣지만 알고보면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리며 한국 경제에 기여중인 그룹. 작년엔 국내활동이 없었지만 오리콘이 산출한 2012년 CD,DVD매출이 무려 113억. 부도칸 식스데이즈콘서트 순수 티켓매출은 무려 80억. 음원은 어게인앤어게인으로 신드롬을 일으킨바 있으며 마지막으로 발표한 핸즈업이 멜론 8주간 탑텐에 진입. 남그룹 연간 5위에 음원자체는 누적량으로도 4그룹중 가장 쎈 그룹. 아쉬운점은 박재범의 탈퇴이후 팬덤화력이 반토막으로 떨어져 음반판매량 자체는 인피니트와 거의 비슷한 수준. 하지만 대중선호도도 높아 CF를 많이 찍으며 샤이니와 더불어 4그룹중에선 연간매출 500억 이상이 가능한 유일한 그룹.
 3위 인피니트
: 2010년이후 데뷔한 아이돌그룹중 사실상 유일하게 메인스트림에 진입한 보이그룹이라고도 할수있다. 2011년에 발표한 앨범들이 2012년에도 3만장 이상 팔리며 팬덤의 수가 예전보다 훨씬 늘어났다. 음원도 평타는 치며 음반은 올해 비스트와 거의 비슷한 초동이 나왔으며 13만장을 넘기며 연간 음반판매량 탑텐진입에 성공. 오리콘이 산출한 연간 매출 100위권에 52억의 매출로 턱걸이. 아레나투어 티켓 매출도 무려 80억. 하지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올림픽 체조경기장 2일 매진에는 실패했고 생각보다 대중성이 높지 않아 CF횟수는 적다.
4위 비스트
: 2011년의 화려한 성적을 뒤로하고 2012년 성적폭락. 아름다운밤이야 음원은 연간 50위안에도 들지 못했고 음반판매량 역시 사재기의혹이 있는 그룹. 연간 매출에선 후배 인피니트에게도 밀렸다. 올해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은 3만장도 넘기지 못하고 대망. 대중선호도 또한 높지 않아 CF횟수도 적으며 팬만 많은 슈퍼주니어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2011년 멜론뮤직어워드 대상에 빛나나 대상에 대한 축하는 커녕 오히려 조롱만 받고 있는 실정. 2013년 그들에겐 중요한 한해가 될듯하다.
추천수1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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