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훈녀의 조짐이 보이는 수리 크루즈

몬그 |2013.01.04 17:07
조회 148,749 |추천 65

엄마랑 둘이서 오손도손 뉴욕 생활을 즐기고 있는 수리 크루즈

 

 

 

 

 

 

 

 

 

최근 파파라치가 올라와서 보는데... 훈녀 다 됐어

 

 

 

 

 

 

 

 

 

 

 

언제 이렇게 자란건지 예전 애기 때 모습 다 벗어버린 수리

 

 

 

 

 

 

 

 

 

 

 

뒷모습만 봐도 훈녀의 조짐을 느낄 수 있다..

머리 자란 거 봐 찰랑찰랑

 

 

 

 

 

 

 

 

 

 

 

엄마 아빠의 지극한 사랑을 받아서 어릴 때부터 많은 케어를 받은 것 같은 수리

다리 길이가 정말 남 달라

 

 

 

 

 

 

 

 

 

 

 

 

쭉쭉 뻗은 게 키 엄청 클 것 같네

 

 

 

 

 

 

 

 

 

 

 

 

벌써 너의 미래가 기대되는구나..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받았는데 안 예쁠 수가 없겠지..

 

 

추천수65
반대수6
베플잌ㅋㅋ|2013.01.07 10:51
이때가 귀여웠는데. 지금은 너무 빨리 성숙하는 듯??

이미지확대보기

베플김다연|2013.01.07 10:18
그런 것 보다... 저 어린 것이 맨 다리로 서 있으니깐 내가 다 춥다ㅜㅜ 분명 부츠 이런 것도 신은거면 겨울같은데..... 얼어 디지겠다.. ㅜㅜ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