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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 울집 상기요미 아지 >3<

뽀독이 |2013.01.05 15:29
조회 25,360 |추천 69

 

 

.. 처음 써보는 ... 어색어색 더위

 

 

우리 상기요미 아지 ...사랑

 

친구들이 다들 이름이 일차원 적이라고 욕햇지만 .. ㅠㅠ

 

우리 작은삼촌 작은숙모님의추천으로... 엄마의 추천으로 ... 낙찰됨

 

하여튼 우리집 기요미 아지를 소개합니당 ㅎㅎ

 

 

 

 ㄴ울집에온 첫날 아련아련 ... 작네 애기아지 63일  

 

 

 

 

신세계라능 머리카락이다 킁킁

저 삐죽 튀어나온 뒷다리가 사랑스럽네요 러블리 아지

 

 

아 진짜 아련하게 이때는 정말 짧고 짧고.. 짧구나 .. ㅎㅎ

 

 

 

아 진자 너므 사랑스러...ㅠㅠ

눈물이 많아서 어릴때 부터 눈물자국이 흐규ㅠㅠㅠ

 

 

 

 

머리카락 맛좀 보더닝 기절 쿠뤀ㄹ 이때부터 잠이 많앗구나 애기야..

 

 

요즘에도 잘~~~~잠..

대신 요즘에는 이불위 에스만 잠 zzZ 뽁신뽁신  뽁신뽁신

 

이게 다 울집에 온 첫날에 찍은 사진이라니 아구 아직 갈길이 멀구낭

인기 좋으면 더 써야딩 .. ㅎㅎ...;;

 

마지막으로 최근 아지

 

 

내가 바로 개토끼다 배추 마이떠 배추 내스탈이얌 냐냠킁킁머엄ㅇ

 

추천수6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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