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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드림 실제경험담 2 ( 베스트되서 감사^^)

시샤모 |2013.01.06 16:25
조회 13,929 |추천 3

12월말에 겪었던 루시드드림(자각몽)에 대해서 베스트도 되고 리플도 많이 달아주시고 그리고

 

리플중에 도움이 많이되는 리플도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두번째로 루시드드림을 겪었는데요, 제 이야기 첫번째편을 보셨다면 그땐제가 뭔지잘몰라서

 

덜컥겁만나서 꿈에서 깰려고만 발악했지 아무것도 못했었는데요, 이번엔 아니였습니다..ㅋㅋ

 

제방에서 새벽까지 티비보다가 잠이들었는데요, 자다가 밝아서 눈을떠보니 형광등이랑 티비랑

 

다켜져있는거에요, 그래서 다 끄고 잘려고 일어나서 티비끄고 방불을 끄는데 끄는순간 눈이번쩍하며

 

같은 자리에 누워있는거에요 제가.. 처음에 루시드드림을 겪었을땐 뭔지몰라 계속 헤맸는데

 

이번엔 한번만에 바로 알았죠..ㅋㅋ 그래서 리플들대로 내가 해보고싶은거나 꿈꿔왔던거를

 

제가 조종할수있는 꿈에서라도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도 들고 무섭지도 않더라고요 이제 ㅋㅋ

 

그래서 꿈속에서 가만히누워 뭘할지 고민을했어요,, 하늘을날까? 아님 뭐할까하다

 

제가 남자이다보니 그동안 꿈에만 그리던 여자연예인들을 제방으로 불러내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전지현.... 전지현을 생각하고 내앞에 나타나라고 마음을 먹으니 제앞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19금이긴한데... 전지현을 눕혔어요..다아시죠? 그뒤에 뭘했을지..

 

근데 웃긴게 꿈속인데도 불구하고 집중을 잘해야했어요 갑자기 집중이 흐트러지면 전지현얼굴이

 

흐려지거나 잘안보였거든요, 그러다 집중이흐트러지니깐 제앞에 전지현이아닌 친누나가 있는거에요

 

깜짝놀라서 다시 집중하니깐 또전지현.. 이것도 연습과 집중이 필요하다는걸 알았어요,

 

그러고나서 방법을터득해서 손담비, 이효리, 김태희등등 부를수있는 여잔 다부른거같아요..ㅋㅋ

 

그러고 좀이제 질려서 이제 그만하고 일어나자하고 꿈에서 스스로 깨서 담배하나 피고 뿌듯해하며

 

다시 잠에들었답니다.. 루시드드림 담에 또 꾸면 그땐 페라리몰아볼려구요..ㅋㅋ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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