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할꺼없어서 지껄어 본다
나 솔직히 잘생겼다키도 크다 182 권투해서 몸도 좋다씨엔블루 이정신 닮았다는말 수백번은 들은것같다고딩때부터 못꼬셔본 여자애 없었고 첫경험도 중학교때 했다헌팅하면 모텔가는거 거의 90퍼였고 번호도 수없이 따였다
친구하고 술먹고 있으면 저쪽 테이블에서 여자가 온다같이 먹자고
크리스마스 빼빼로데이 무슨 날만 있으면 카톡창에 열명이 내일 뭐하냐고 묻는정도??
기프트콘?? 걍 가는말로 뭐먹고싶다.. 라고 날리면 기프트콘이 온다선물?? 30만원짜리 시계도 받아봄.. 근데 난 그때 돈이없어서... 이건 좀 미안하네데이트비용? 내가 낸적 별로 없다 다 지들이 내더라모텔비용도 지들이 다 내더라.. 요즘엔 늙어서 약발이 떨어지지만 군대가기전에 리즈였지 싶다.
기억에 남는게 걍 길가다가 몸매 좋길래 번호따고 그날밤에 불러내서 모텔간거?근데 아직도 연락옴 ㄷㄷㄷ
뭐 하튼간에 잘생겨서 여자란 여잔 다 먹어본듯 싶다. 내 취미가 그거였음 ㅋㅋ 대학교별로 여자 먹은숫자 체크하기??설대부터 안먹어본 여자가 없음.. 지금생각해도 대단하네
뭐 하튼 여자가 꼬일대로 꼬이고 장난아니었음나두고 4명이 싸운적도 있었고...
그래서 공부는 안하고 씹질이나 하러다니고 성기문대 감
지금은 꼬실려고해도 좀 노력을 해야한다ㅜ 능력이 없어그렇지뭐걍 연애하기는 좋고 그니까 막 데려다니기는 좋고 결혼하기는 싫고 뭐 그런거겠지
ㅋㅋㅋㅋ하.. 나도 좀 사랑좀 하고 싶다난 길게 만나본적이 별로 없음 4개월??
이제 나이도 20후반인데
20대 기억은 ㅅㅅ와 술 여자 뿐
ㅋㅋ 여기 대학생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공부 열심히해라요새 후회하는게 그거. 인맥도 중요하긴한데...나도 카톡에 사백명이 있거든??옛날에는 내가 나오라고 하면 거진 다나옴근데 지금은.. 내가 능력이 없으니 따르는 자가 없다.
걍 씨부려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