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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몰래 아는오빠랑 잤던 사람입니다. Ver.2

소Hee |2013.01.06 19:11
조회 29,399 |추천 2


 많은 여러분들은 공감하기 어렵다고 저에게 비난을 하시지만
 우리는 교양있어야 하잖아요.
 정말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비판'을 해주세요. '비난'하지 마시고.
 하지만 이건 가치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저에게 뭐라고 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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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연애하는 거겠죠.

하지만, 아는 오빠랑도 자는것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아는 오빠 거기가 예쁘게 생겨서에요.

그래서 남자친구랑은 사랑해서 자고
아는오빠랑은 거기가 예뻐서 자는거에요.

이제 이해 되시겠어요?


요즘은 조선시대가 아니잖아요.
여자도 나름 성적으로 당당해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톡을 쓰게 되네요. ^__^


제가 이렇게 글을 써서 해명까지 했으면
여러분들은 잘 이해해주시리라 믿고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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