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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난리나때 경제수준 제발 좀 봐주세요

ㅇㅁ |2013.01.06 22:23
조회 156 |추천 7


2012년 2월.

당시 난리나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던 블락비.

그 당시 한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태국사건에서 말한 7000원은 한달 월급의 반절.

그렇다면 한달 월급은 14000원이 겠죠?

14000원? 우리나라 중학생 평균 용돈 정도.

블락비는 이 돈으로 휴대폰 비 조차 낼 수 없죠.

왜냐? 그 당시 가장 저렴한 스마트폰 요금제가 34인데.

그럼 여기서 잠깐 한번 더 살펴 보실까요?

블락비 1인의 한달 월급이 14000원인데 멤버 전원은?

98000원.

10만원에도 못 미치죠?

우리나라 시간당 최저임금은 이 사건이 있었던 2012년 기준으로 4580원.

하루에 4시간을 일하고 10일을 일한다고 치면

183200원.

블락비 1인의 한달 월급을 약 43200원 정도 뛰어넘죠.

그러면 평일동안 한달을 일한다고 쳐보죠?

421360원.

즉 블락비 전원의 한달 월급을 약 5배 정도입니다.

네, 아이돌 가수의 수입을 최저임금으로 따질 수는 없겠죠.

하지만.

블락비 7명이 한달동안 잠 3~4시간 자가면서 번 돈이.

블락비 7명이 한달동안 이리저리 뛰면서 행사 하면서 번 돈이.

블락비 7명이 한달동안 일반인들의 2배 정도 시간을 일하면서 번 돈이.

일반 아르바이트생의 한달 임금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나머지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그런 여러분의 생각에 맞기겠습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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