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꼭살을 빼서 반애들을 놀래켜 줄거야
현실
따뜻한이불에서 나오기 귀찮아짐
그러다
엄마가 밥먹으라고라고 깨울거임
깨우면
근데 왠지 밥먹기 귀찮아서 이불 꽁꽁싸매고 누움
그러다 이상하게 엄마가 밥먹으라할땐 죽어도 일어나기 싫은데
내가 배고프면 귀찮아도 살려는 의지 때문인가 일어나게됨
밥을 먹음
운동해야되지만 씻기가 귀찮음
하지만 누군가 나오라고 전화함
왠지 씻게됨
씻고 화장하려는데 귀찮음 다시전화걸어서 남자만나냐고물어봄
여자끼리만난다하면 그냥 모자 눌러쓰고 렌즈만끼고가기로함
옷입고 문열고 나가려는데
문을열자 추워서 나가기 귀찮아진다
그래도 약속했으니까나감
나가서 추우니까 뜻하지않게 길거리 음식 투어
먹다가 안돼겠다 집갈때걸어가야지 생각하지만 나도모르게 차타고 집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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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개나 줘버림
나만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