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영화배우, 탤런트
출생1968년 1월 21일 (부산광역시)
신체178cm, 68kg
데뷔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중년계의 옴므파탈
눅눅하고 퇴폐적이고 치명적인 미중년
최근엔 류승룡, 하정우와 함께 '더티섹시 3인방' 으로 활동 中
오 나의 아저씨, 김윤석 ㅠ_ㅠ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대학로 꽃미남 시절 과거사진부터...♥
풋풋하다...상큼하다...
지금은 담배냄새가 날것같다면 저때는 비누냄새가 날것같은 느낌적인느낌...
하지만 난 지금의 농익은 매력이 더 조아...*-_-*
반도의_흔한_믿고보는_배우_필모그라피.jpg
김윤석 영화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봐야한다는게 사실인가요?
네 사실입니다 ㅇㅇ
지금까지 찍은 영화들 하나같이 다 좋지만
그중에서도 나를 김윤석아저씨의 매력에 입덕시킨 캐릭터는!!!
oh 아귀 oh
<타짜> 에서 김윤석은 그야말로 미친 존재감 ㅠㅠㅠㅠㅠ
빙다리 핫바지씬 보다 더 좋아하는 장면 ㅠㅠ
하...이거시 바로 더티섹시의 케미
혜수언니랑 케미 쩌러 ㅠㅠ
이 케미는 <도둑들> 에서 다시한번 터지고...
별 접점 없던 전지현과도 터졌다고 한다...
내가 아저씨땜에 김수현이 눈에 안보였어 ㅇ<-<
그리고 <추격자> 와 <황해> 의 엄중호, 면정학도
거칠고 야성미 돋는 캐릭터들
"너지? 4885"
싸이코패쓰보다 더 무서움...ㅎㄷㄷ
밤에 골목길에서 마주치면 핸드폰보는척 하면서 뛰어갈 상
뭔소린진_모르겠지만_욕인건_확실.gif
이와중에 섹시터지는 담배짤...*-_-*
하지만 이런 아저씨라고 거칠기만 한 건 아님
알고보면 겁나 귀요미 아저씨라는게 트루?!
멍청지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아빠같은 매력 甲
<즐거운 인생> 이나 <거북이 달린다> 에서도 완전 좋았음 ㅠㅠㅠㅠㅠ
밤늦게 술냄새 풀풀 풍기며 들어와서 나한테 까칠한 수염 비비면서
우리딸 아빠왔다~♥ 이러다 엄마한테 등짝 맞을 상
진짜 너무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아빠미안...☆ ?
2월 7일에 개봉하는 신작 <남쪽으로 튀어> 에서
제대로 자식바보 아빠 역할!!!
하 친근하다...♡
난 이 아저씨가 이렇게 후줄근하게 하고있을때가 젤 귀엽고 친근해...♡
역시 甲 of 甲 답게 극중 이름도 최해갑임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번 캐릭터도 범상치 않은 게 느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남쪽으로 튀어> 도 기대하고 있을게여 아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