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벌써 1주일이나 지났군요.
올해는 더 건승하셔서 작년보다 더 능력,경제력,지식,경험을 쌓고 정진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멋지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흐뭇하게 웃음지으실거라 믿습니다.
자~ 본론으로 달려가 볼까요?
2012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때....................
"30대 이야기"란에 "7개월 놀면서 만든 몸매"라는 글을 올렸든 남자사람입니다.
글을 올렸든 주소는 http://pann.nate.com/talk/317350382 입니다.
머 장가 못간 늙은 아저씨?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하구요...... 음~가슴을 에려오는 느낌....
아래는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날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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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올릴때 회사여서 보안문제로 업로딩이 불가능하더군요.
핸드폰으로 올리려 시도해봤으나, 방법을 찾을수가 없어서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제가 7개월동안 논것은 아니고, 꾸준히 일을 하면서 운동을 접고 식욕을 왕성하게 만들어서
배불뚝이로 변한겁니다.
안녕들하시렵니까~
2012년 5월 내몸매는 37살이었지만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게을러 지면서 7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전형적 배불뚝이 아저씨가 되어버렸군요!
이를 우찌해야 합니까~ 자업자득일까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톡에 글을 올려 놓고 여러사람들에게 나 자신과의 약속을 올려놓고 지켜보기루요~!
핸드폰으로 글을 작성하는데 참 어렵네요.
글씨적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띄워쓰기도 힘들고 렉이 걸리는 현상과 동일한것 같네요.
줄바꾸기도 되지않아 띄워쓰기로 대신합니다.
사진이 제대로 올라갈런지도 모르겠네요~.~
두장의사진을 올립니다.
7개월전모습과 지금의 모습!!
7개월전 저의 신체특성: 키 167cm, 63Kg 괜찮은 몸매
---> 현재: 키 167cm, 70.6Kg 완전 배불뚝이 아저씨
하루에 줄넘기 100회 5번, 윗몸일으키기 20회씩 3번, 팔굽혀펴기 20회씩 3번,
이 3가지 운동을 비가 내려 기숙사가 잠기거나~
눈이내려 2층기숙사가 파묻히기거나~
지진이나 해일으로 인하여 건물이 자빠지기전에는~
내년 구정 전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구정전까지 목표를 잡았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약 20일전에 어머님을 뵈었었는데, 저보고 65키로 이하가 되지 않거나 배가 지금처럼 나와있으면 음식을 주지않는다고 하셔서입니다~
이유가 참 유치찬란합니다만, 먹을것 앞에서, 특히 명절 음식앞에서는, 게다가 어머님이 손수 만드신 명절음식 앞에서 이길자신이 없겠지요?
그런고로 운동시작합니다~ 오늘 이 글과 사진이 올라가는 순간부터 달립니다.
2주마다 달라진 모습과 그동안의 운동결과를 글과 사진을 올립니다.
보기 싫으신분은 절대 안보셔도 됩니다.
하루라도 운동 하지 않았을경우, 매번 3만원씩 벌금으로 유니세프로 입금하겠습니다.
화이팅해봅니다. 응원좀 해주세요.
37살 노총각이 (제 생일이 구정전날입니다.) 구정날에 음식 좀 먹어보려고 합니다.
장가는 연봉 9천넘으면 갈겁니다. ㅋ 평생 못간다구요? 그럼 혼자 살아야 할 운명인가봅니다.
사진은 작년 겨울모습 1장, 7개월전 모습 1장, 현재모습 2장(전면, 옆면),
그리고 함께할 운동기구 순으로 총 5장입니다.
사진 나갑니다. 작년 겨울 모습은 머리를 조금 길렀던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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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 운동은 하였습니다만, 다이어트가 우선인지라..... 살을 빼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7개월동안 거의 매일 네(4)끼씩 챙겨 먹다가,
갑자기 하루에 한끼 or 두끼만 먹으려다 보니, 힘이 쭈욱 빠지며......
'내가 새해부터 왜 이러고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작년보다 더 멋쟁이가 되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
38살 먹은 노총각 아저씨가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져보려고 지렁이 꿈틀대듯 움직이고 있답니다.
비방이나 욕설보다는... 새해를 맞이하여 응원과 격려를 듬뿍 주셔서, 저의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나서
뜻깊은 열매가 되는 밑거름을 만들어 주십사 부탁하네요~
사진 투척 합니다.
사진은 총 7장 입니다.
1. 2011년 11월경 내 몸매
2. 2012년 5월경 내 몸매
3. 2012년 12월 24일 내몸매 (7개월을 무위도식 하며 만들어짐)
4. 다이어트 및 운동 시작 2주 후 몸매
5. 38살 아저씨의 패션
6. 2012년 한해 독서량 (만화, 무협, 소설은 제외)
7. 나와 함께 하고 있는 운동기구 2가지...
잠깐~ ~~~~~~ ~~~~!!!!!!!!!!!!!!!!!!
이상한 글이나 비방을 쓰거나 준비하시는 분들~~~~~~
좋은 댓글로 방향을 바꿔주시면 로또 2등 될지도 몰라요~!
혹시라도, 만약에라도, 정말 0.00001프로 일지라도..............
착한분들만 이글을 보셔서 제가 일간베스트 오른다면~ 제 생일 날 생얼 투척합니다. 크~
남자방에 얼굴 올리면 욕 댓글이 5천개쯤은 거뜬히 달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