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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 뉴스 304

솔직한세상 |2013.01.08 01:23
조회 323 |추천 1

[단독] MB 정부, 철도 민영화 다음 단계 강행했다
국토부 관계자 "관제권 환수 위한 시행령 개정 착수"

 

철도 민영화 4단계 착착 추진 중
"철도 산업 세분화, 한국 철도 같은 협소한 시장에선 비효율 초래"

 

철도 민영화 후폭풍에 시달리는 영국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0107161523&Section=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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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정의는 없다는 식의 패배주의 버려야
국정원 직원 앞에 '자베르 경감'은 없었다"
[신년인터뷰]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탄생' 표창원 경찰대 전 교수①

 

"직업의 특성상 자베르 경감에 감정이입이 많이 됐다"
<레미제라블>에서 자베르 경감이 자살한 이유
"현장에 계속 있었다면 '자베르적 정의'를 추구했을 것"
"혁명기에 혁명과 사랑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국정원 댓글 달기 의혹 사건에 무력한 경찰 보고 채무의식 벗어나"
"현장에 자베르 경감이 있었다면 오피스텔 박차고 들어갔을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186&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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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위해 나서면 지지 않는다는 것 보여주고 싶어"
[신년인터뷰]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탄생' 표창원 경찰대 전 교수②

 

"한국에 진정한 보수가 있는지 여전히 의문"
"한국에서 보수는 오히려 빨갱이들과 같은 짓 하고 있어"
"도산 안창호, 진정한 보수주의에 가장 가까운 인물"
그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적극 옹호하는 이유
"애국과 자유를 내세우면서 왜 개인 자유를 말살하나?"
"대한민국은 기회주의만이 살고 정의는 진다'는 싫다"
백범 김구, 왜 귀국한 뒤 가장 먼저 경주 최부자 만났나?
"한국의 보수는 소통할 의사가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193&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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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악인'으로 접근해선 정의 구현할 수 없다"
[신년인터뷰]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탄생' 표창원 경찰대 전 교수③

 

"나는 왜 강연 주제를 '범죄학'에서 '정의'로 바꾸었나?"
"진보야 박정희 대통령을 건드려서 어떤 결과나 나왔니?"
"5년 전 이명박 후보를 찍은 걸 후회한 적은 없다"
"나꼼수, 닥치고 정치식은 다른 쪽의 다수에게 먹히지 않아"
"박정희를 부정하는 한 진보가 다수가 될 수는 없어"
"박근혜 후보의 당선은 박정희의 정치적 복권으로 볼 수 있어"
"영원히 정치를 안 하겠다는 것은 지나친 자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197&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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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전 무혐의 발표, 옹호하는 경찰수장

 

국정원 직원 혐의 드러나는데…
김기용 경찰청장 간담회
“대선 개입 의도는 없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86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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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수위에 파견될 검사 2명은 누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107172657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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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표 복지 예산, 자랑인가 수치인가?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재정 지출 개혁과 증세에 단호하게 나서야

 

복지 예산이 많이 늘었다고?
복지 예산 100조 원·30%, 자랑인가 수치인가?
복지 예산 증가액이 2.4조 원인 이유
복지 예산 증액과 동시에 벌어진 예산 삭감
민생 예산 순증액 1.7조 원에 불과
복지 때문에 국방비가 깎였다고?
후보 시절 '빚내지 않겠다', 당선 후 '국채 발행하자'
'공약 사기(詐欺)'를 사주하는 세력들
단호하게 재정 지출 개혁과 증세에 나서라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107103305&Section=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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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같은 주한미군, 이 정도일줄 몰랐다
[게릴라칼럼] 미군 '복무정상화 사업'과 명나라 파병의 차이

 

복무정상화 사업에 예산 배정하지 않은 미국의 '꼼수'
명나라가 일본과 단독 협상을 진행한 이유
미국이 해결해야 할 비용, 한국에 떠넘겨서는 곤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230&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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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방송출연 금지…박근혜 언론장악 신호탄?”

 

진보당 이정미 대변인 “언론 줄서기 시작된다면 국민저항”
박지원 “박 지시로 보진 않지만…” 방송사 눈치보기 비판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5685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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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했다고 김여진 출연금지한 방송사는?
“섭외까지 하겠다 해놓고 ‘문재인 연관된 분 안돼’ 직접 들어”… 2개 방송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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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에게 맞선 언론인 5인 "박근혜, 또 부역자 보내면…"
[새해 연속 인터뷰 ①] 언론인들이 바라본 '박근혜 정권과 언론'

 

정영하 MBC 노조위원장
김현석 KBS 새노조위원장
노종면 전 YTN 노조위원장, 전 <뉴스타파> 앵커
최승호 전 <PD수첩> PD
최경영 KBS 기자(전국언론노조 민주언론실천위원회 위원)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104181903&section=06&t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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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박근혜'와 '독한 이정희'의 함정
[주장] '유신세대' 대책 없던 민주당, 아마추어였다

 

20년 전과 오늘의 본말전도 현상
유신독재의 산물인 '종북 주술'
민주당, 집안싸움 할 때가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310&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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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비방하던 ‘일베’, 게시글 왜 사라졌을까

 

국정원·새누리 불법 SNS선거 적발 시기와 겹쳐
운영자 “기술 오류…외부에 해명할 필요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85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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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병승씨 정규직 인사발령... 본인은 거절
"개인 문제 아냐,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해야"... 노조 "일방적인 폭거"

 

현대차 직영고용 제시에 본인과 노조는 거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361&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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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철탑위 최병승씨만 정규직 발령…최씨 “혼자는 거부”

 

해고 8년째…불법파견 판정뒤 처음
83일 항의 최씨 “대표소송 낸 것”
‘고공농성 막으려는 꼼수’ 지적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5686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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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116명, 울산 북구청장 구명 서명 동참
새누리당 의원도 6명... "소신 있는 직무수행 처벌받지 않도록"

 

지난 9월 지자체장 이어 국회의원들도 탄원서에 서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2376&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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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대변인, 기자 선배 행세할 자격 없다
[김창룡 미디어창] ‘폴리널리스트’ 대변인이 내세우는 언론계 30년 경력에 대한 단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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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고 ‘경악’스런 기사 찾아봤더니…‘헉’!
낚시성 기사 제목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 등장…“언론, 정말 충격적인 일에 집중했으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96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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