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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떄려잡는 곳에서 간신히 구조한 새끼냥이 평생집사찾아요_3개월령 치즈 여아

안진 |2013.01.08 17:53
조회 547 |추천 1

1. 입양 지역: 서울 경기지역 연락처:010 5616 6262

2. 고양이의 종류: 코숏 고양이의 성별 : 여아 나이: 3개월령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범백없음. 구충.원충 치료.

3. 입양시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입양신청은 메일로 받습니다 입양을 희망하시는 분은 이메일로 아래 사항에 답변해주세요. twty0314@hotmail.com A. 본인 소개 (나이 / 회사명/ 직업/ 거주지역/전화번호) -> 자세히 써주세요. B. 주거환경 (가족 동거여부 / 주거형태 - 아파트, 원룸, 마당 있는 집, 방 세개 등등) C. 본인이 꾸리고 있는 블로그나 싸이/트위터등을 알려주세요 D.반려동물의 경험이 있으시면 어떤 종류를 몇년간 키우셨는지 말씀해주세요 E. 기타 본인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F. 아직 결혼전 OR 2세가 없으시다면 결혼후 아이가 태어났을경우 반려동물의 거취를 어찌하실건지 말씀해주세요 G.미성년과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학생은 반드시 부모님의 동의가 있으셔야됩니다

 

4. 고양이의 특기 사항: 아이성격은 아직 어려서 앞으로 더 형성될것으로 보이지만 순하고 공격성은 없습니다 처음엔 사람을 무서워했지만 점차 안전하다는것을 알고 사람에게 안기려하는 어미품이 그리운 아이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희동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아이들 밥주는 곳입니다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아이들 사체를 발견을 했습니다 에미인 녀석이 새끼를 삼개월전에 출산. 새끼 8마리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자연사로 아가들이 죽어있었는 줄 알았으나 이상하게 여겨져 동물병원에 의뢰해서 부검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부검결과는 두개골 파손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아가들이 4마리. 이젠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그 근처를 매일 밤 지키며 그나마 살아있는 녀석들 돌보고 있던 중 또 한마리가 죽어있더군요... 범인이 누군이지도 알았습니다 새끼가 주변에 꼬인다고 30대 남자가 이런 행동을 했습니다 더이상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한 이쪽저쪽 도움을 요청중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녀석들 세마리와 어미의 안전이 급해서 덫을 설치. 며칠만에 아이들 셋을 잡았으나 어미는 덫엔 안 들어가고 덫에 잡힌 아이들을 보며 비명만 지르고 있었습니다 병원으로 이동. 세아이들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미묘는 아직도 구조중입니다.. 아이들중 유일한 여자아이입니다 삼개월령이며 어여뿐 아이랍니다^^ 어미가 그리워 며칠동안 울어댔던 아이입니다 안아주고 보듬어 주실 분 찾습니다 ~

구조 당시 녀석 모습이에요

꼬질한 모습이지만 많이 이뻐지고 꺠끗해졌어요 ^^


성격자체가 여자아이랍니다 순하고 앙증맞습니다

'아로하" 소개합니다 ^^

엄마품이 그리운 아이랍니다. 어미와 떨어져 많이 울었죠... 이리 안으면 잠잠해지고... 현재는 울음은 그쳤으나 아직도 겁이 많고 엄마를 찾습니다...

안아주면 엄마인줄 알고 좋아하네요 ^^ 치즈 아이랍니다 ~

구조당시 꼬질한 모습 그자체.. 코위에 얼룩은 이젠 지워졌답니다 .. 씻겨서 한결 깨끗한 모습은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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