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축복성회 대전신천지말씀대성회]
새해 첫 축복된 신년축복성회는 대전신천지말씀대성회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입니다.
계사년 새해에 있는 첫 복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각 지역마다 신년축복성회를 많이 합니다.
대형교회들은 빠짐없이 하는 신년축복성회이지만
계사년 새해에 첫 축복된 신년축복성회는
말씀이 있는 대전신천지말씀대성회입니다.
재작년부터 지난해까지 가는 곳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며
개신교계 큰 물줄기를 형성했던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올해 처음 대전 한밭벌에서 진행됐습니다.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계사년 새해 첫 축복된
신년축복성회 대전말씀대성회에는
첫날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어느 교회는 겨우 자리를 채우고 졸면서 말씀을 듣는 신년축복성회지만
말씀이 있는 대전신천지말씀대성회는
말씀을 하나라도 더 듣기 위해 모두가 또렷한 눈으로 말씀을 경청하였습니다.
이날 강의는 신천지 예수교 대전교회 장방식 강사가 진행했습니다.
“인류 역사 속에 전쟁은 계속 있어왔는데
마지막 때에만 전쟁이 있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세상 끝 전쟁은 종교세계의 교권 싸움”
“옛날에 구약의 역사에서는 육적인 싸움이었으나
예수님 이후부터는 육적인 싸움이 아니었지요.
세례요한도 와서 바리새인들과 서로 싸웠습니다. 주먹으로? 아니죠.
서로 증거하는 말로 싸운 것입니다.
오늘날의 싸움도 육적인 전쟁이겠습니까? 아니겠죠?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는 나라, 교회에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지 않은
사단이 함께하는 거짓목자의 세계가 이 종교세계에 들어와서 이단이다, 뭐다
하면서 교권으로 싸워서 이것을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날 말씀대성회에 참석자들은 강의내용을 꼼꼼히 메모하고
아멘과 박수로 화답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으로 경청했습니다.
다음은 신년축복성회 대전신천지말씀대성회를 들은 사람들의 말입니다.
“그전에는 실제로 싸웠는데 지금은 그 싸움이 아니고 영적인 싸움이라는 것…
그 전에 알던 것은 실제로 전쟁하고 지진이 일어나고 이렇게 많이 들었는데
오늘 강사님 말씀 듣고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돼서 이해가 빨리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 말씀을 들으면서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뭔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계사년 새해 처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받은 사람들은
받은 감동을 이어가기를 원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10일까지
▲주 재림과 세상 끝의 징조
▲두 가지 씨와 추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정체
▲계시와 믿음
총 4가지의 주제로 진행됩니다.
연일 개최할 때마다 이슈를 낳는 대전신천지말씀대성회.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대언의 목자 이긴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날이 갈수록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신천지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도대체 무엇때문에 저렇게 자신있게
신천지가 옳다고 주장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지금 늦지 않았습니다.
그 어느 교회서도 받을 수 없도 느껴보지 못한 신년축복성회를
대전신천지말씀대성회에서 느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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