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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옳은걸까요?

도와주세요.. |2013.01.09 00:16
조회 220 |추천 0
저는 올해 21살이구요남자친구는 23살입니다오늘로 여섯달째 만나고있습니다 5월달에남자친구가 병장이엿고 그때알아서 7월부터만났습니다 원래는 8월전역이였는데 전문하사 6개월 지원해서 2월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단 서두는 여기까지만 할께요 지금까지 만나면서 일단 저는 자존심이란게 없었습니다 매번 헤어지자는건 남자친구쪽이였고 끝까지 잡는건 제쪽이였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도 많았죠 군인이란 직업도 스트레스가 많다는건 알고있지만 제가 어려서 투정부리는 부분에 대해서 더 힘들다고 느껴 지는이유 아니면 사소한 다툼으로 우린 안될거라는 이유 저는 그래도 좋으니니까 서로 맞춰나가자면서 끝까지 부여잡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고쳐졌지만 예전엔 막말도 서슴치 않고 던지기 일쑤였죠 싸우고 헤어질때면 싫다질린다 그럴때마다 울면서 카톡으로 한건이라도 부여 잡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엏다고 해서 제 남자친구가 나쁜 사람만은 아닙니다 생각도 있는 사람이고 자기만에 계획도 확실한 사람이구요 저한테 잘해줄때도 엄청 잘해줍니다 이번엔 저한테 이벤트를 준비했다가 또 트러블이 생겨서 받진 못했지만요 .. 생각해주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헤어졌을때 다시 만나기 싫었던 이유가 입장이 바뀔까봐라고 했습니다 이말은 헤너지자는게 제쪽 자존심굽히는게 오빠쪽 일꺼라는 거구요 오늘도 사소한이유로 다퉜고 제가 틱틱거리고 마지막까지 쌀쌀맞게 구니까 남자친구가 카톡을 계속 보내더군요 이런게 싫었다 자기처럼 되지마라 이제 입장이 자뀌는것같다 그말을 듣고 있으니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생각들게해 미안하다 니가생각하는거 그런거 절대아니다 미안하다..라고 말했더니 다시 입장이 바뀌더군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난 아직 불만을 다말하지않았다 라는 말과 틀어진맘을 다시돌릴수가 없는 신기한말을 알았다 .. 그리고 비수를 꽃았던 말은 저랑 싸우느라 늦게자서 짜증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혹시 틀어진다는 마음이 나한테 마음이 멀어지는게 맞냐구요 맞다고 정답이라고 하면서 아직 불만 안끝났으니까 맘놓지말라고... 다말하고 자라니까 카톡확인후에 답장이 안어네요..바로 자나봐요.. 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더자세히 쓰고 싶지만 안그래도 긴얘기 더길어질까봐.. 긴얘기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해답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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