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행을 갔다오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내가 어떻게 노력해도 그녀의 마음은 안돌아 올거란 걸...
그래서 저는 다시 생각했습니다.
이제 모든 걸 다 내려놓기로...
혼자 땜을 보며 무척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 모든 걸 내려 놓고...
마음 편히가지도록...
그게 그녀가 원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금도 무척힘이드네요~
전 '엽기적인 그녀' 처럼 재회의 꿈을 꾸었는데도...
현실은 안되드라고요...
그녀와의 재회를 위해서 무척 많이 노력했는데...
노력해도 안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카톡, 싸이, 페이스북을 다 닫고...
그녀를 위해 모든 걸 내려 놓겠습니다.
저도 저 멀리 그녀의 곁에서 떠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