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딸리지만 그래도 읽어죠요
진짜 누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잇는건지 난 알아봐야겟어요
할말이 많으니 바로 음슴체로 가겟음(니다;;ㅈㅅ)
진짜 그야말로 개념을 상실함
글쓴이를 지금부터 요다라고하겟음
진짜 요다를 닮은건 아니지만 그냥갑자기 떠오름
요다에게는 가족과도 같은 친한 언니와 친구가잇음
하루는 언니에게서 요다에게 카톡이옴
언니-요다야 우리사촌오빠가 너맘에든다고 너소개시켜달래
요다-읭? 나를? 나를 언제봣다고?
언니-지난번에 저녁에 차한번 태워줬엇잖슴? 그때 너보고 괜찮다고 소개시켜달라더라
소개받을래?
요다-눈이 많이 나쁘신가봐
언니- 일단 너번호 말해줘도되지?
이러고서 약 한달간을 연락이 없엇음
요다는 그냥 그 일을 잊고서 내 할일하면서 그냥 저냥 지냄
그러다가 이 문제의 사촌오빠라는 사람의 차를 언니와 함께 얻어타게됨
지말로는 사촌동생 밥사준답시고 나한ㅌㅔ도 눈에띄게 작업을 걸엇음
요다도 나쁘게생각하진않앗음
그리고 계속해서 언니와 요다에게 밥을 사준다며 만날기회를 만드는거같앗음
하루는 언니가 나한테 이러케 말함
"요다야 오빠가 너 라식도 해주고 싶고 필라테스도 보내주고싶대,업그레이드 시켜주고싶대."
ㅡㅡ
몇번만나지도않앗는데 그런얘기를 햇다는거자체가 기분이 더러웟음
이건 뭐 생각의 차이지만
이거말하니까 부럽다고 한 사람도 잇엇음
난 죤트 기분더러웟음
꼴랑 나 두번 봤으면서 나보면서 외모평가나 하고 그랫다는거아님?
업그레이드? 내가 갤쓰리냐 업그레이드는 개뿔
그 말듣고 난 모르는사람인데 없던호감도도 떨어짐
어느날 그 언니의 사촌오빠(호빗-그냥호빗이라고하고싶음-_-키가 나보다 작음, 내가 플랫신어도 요다보다 호빗이 작다고!!!!!!!!-미치게하네진ㅉㅏ)가 요다한테 꽁짜영화표가 잇다며 영화보러같이가지않겟냐고 무러봄 요다는 알겟다고 하고서 영화를보러감
요다는 잔인한걸무서워하며 피가 조금만 보여도 잔인하다고하는 그런....여린맘을 가짐
근데 어쩔수없이 나는 살인범이다? (영화홍보할생각은 호빗의 땅딸막한 키만큼도 음슴) 그걸보게됨
영화가 끗나가무렵 호빗은 맘이급햇나봄
후닥닥 요다의 손을 잡는거아니겟음?
요다의 눈에는 후닥닥 처럼 보엿으며 그렇게 느껴졋음
근데 호빗이 요다의 손등위로 손을올리고서 요다의 손을 잡앗는데도 요다는 아무런느낌도 받지못함
그저 부담스러웟을뿐
그이후로 호빗은 자꾸만 요다에게 연락하며 명령조로 얘기함
호빗- 안돼 나랑 오늘 도서관에서 공부 같이해
요다-싫어요 오늘 언니랑 만날거에요
호빗-오늘 수업여섯시에 끝나면 내차타고 같이가
요다- 쌩
전화와도 쌩
카톡오면 아예 읽고 쌩
계속되는 연락에 나는 아예쌩깜
부담스럽다는 말로 상황을 일단락시킴
그리고 그정도 나이먹엇으면 대부분!
대.부.분
결혼적령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실제로 결혼을 생각하기도 하잖슴?
지맘은 지만 안다지만 난 솔직히 돈으로 어린애 꼬시려고하는걸로밖에 보이지 않앗음
평소에도 입버릇처럼 말함
"오빠 가진거 돈밖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진게 돈 밖.에. 없는게 자랑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넌지시 언니에게 무러봄
"언니, 호빗 결혼 전제로 나만나는 거아니지? 설마"
언니가 이얘기를 호빗한테 함
호빗이 이얘기를 듣고 나랑 다 정리된 마당에 나를 모르는 지 친구들한테 여기저기 전화해서 떠벌리고 다님
"야 나 만나던 여자가 잇는데 걔가 뭐래는지 아냐? 결혼전제로 지 만나는거 아니녜."
만나던? 나랑 지랑 몇번 봣다고 만낫대?
그런 의미의 만난게 아니잖니
솔직히 결혼얘기는 21살인 나한테도 좀 오바한 감이 없지않아잇지않앗음?
뒤늦게 나이 알게되고 나서 진짜 짜증돋으면서 생각난 단어가 결혼이엇음
결혼얘기물어본게 왜 개념이 없는거임?
지친구들사이에서는 내가 '아~ 그개념빠진애?' 라고 통한다고 함
언니앞에서 호빗이 자랑스럽게 떠들어댐
그게 뭐그렇게 잘한 일이라고ㅡㅡ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임
잠시 등장하지 않고잇던 내 친구와 언니가 나타날꺼임
언니와 내친구가 같이 살기로함
집을 구해야하는 상황이엇음
호빗이 언니에게 선뜻 집구하는걸 자기가 도와주겟다고말함
언니는 호빗이 도와주겟다고하니까 사촌오빠이기도 하므로 알겟다고 하고서 도움을 받음
예를들면 집계약이라던가 티비 설치, 인터넷연결 가구옮기기 등등
그런데 일전에 호빗이 언니와 내친구에게
"가끔 놀러가거나 사정잇을때 묵어도 되지?"
이런말을 함
솔직히 우리는 농담으로만 받아들임
진짜로 그럴거라고 우리는 상상도 못햇음!!
아오 흥분되네
호빗은 올해 29
언니는 올해 22
내친구는 올해 21
나는 그 호빗을 왜만낫냐고?
왜 나이를 안물어봣는지 나도 바보같음
별상관없다고 생각하기도 햇엇지만 당연히! 그정도로 나이가 많을줄도 몰랏고 많아도
27정도 일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바로 일년후면 서른은 좀 심햇잖아..........
그점은 나도 ㅄ 같앗음
암튼
그때 호빗이 언니와 친구에게 그런식으로 말한걸 우리는 그냥 하는소리구나 생각함
호빗이 집주인이랑 계약하는 것도 도와주고 진짜 이것저것 많이 도와줌
그런데 집정리가 어느정도 되자
언니가 실내화 두켤레를 사다가 고스란히 놓은 걸보고 호빗이 하는말
호빗-야 00아 왜 실내화 두켤레밖에 없냐
말투 죤트이상함
실제말투임
언니-나랑 **이만 살껀데 당연히 두켤레지!
호빗-나도 가끔잇을거잖아
그 집에 호빗이 자기 칫솔, 축구 유니폼등등 을 가져다 놓고
언니와 내친구가 없을때 그집에서 호빗과 호빗의 친구는 술까고 술마시고 별 잡것들을 다하고 논거같앗음
여기서부터 우리는 뭔가 잘못되고 잇다는걸 깨달앗음
우리 셋다 빡ㅋ침ㅋ
아니, 다큰 성인여자 둘이 살기로 한집에 다큰남자가 옷갖다노코 칫솔갖다노코 술까고
더 가관인건 그 호빗이 언니한테 머라는줄 암? 명대사만 꼽음
베스트 5
"나 걔네 취업길 막을수도 있어"
"걔네한테 길가다 내앞에 얼굴보이지말라그래"
"내친구가 조폭인데, ......"
"오빠 가진거 돈밖에 없어"
"나 잘하면 일주일에 대 여섯번 정도 잘수도 있어"
여기서 주목해야할점
일주일에 대여섯번??????? 일주일에 대여섯번?
매일아님? 그정도면 그냥 자는게 아니라 그집에 살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 외박하는거랑 뭐가 다름?
아예눌러붙을라고 작정한거 같아서 우리는 머리를 맞대고 얘기함
도저히 이건아닌거같다
일주일에 몇번이건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큰여자집에 다큰남자가 와서 잠잔다는거자체가 잘못된거아님? 아무리 사촌오빠라도!!!! 그리고 사촌동생만 사는데 오는것도 문제지만 혈연관계아닌 다른 여자도 있는데 뭐하러 지네 집놔두고 그집에서 잠?
새로구한 집 위치도 지 연구실이랑 가까운위치로 잡음
우린 그걸 멍청이같이 이제야 깨달음 ....................
우리도 진짜 세얼간이임.....
진짜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정말 미친게 분명함
도대체 그런 무개념사고방식으로 29년을 살앗는지 모르겟음
그리고나서 내친구가 그 호빗에게 정중하게 문자를 함
[오빠, 저희가 잘 생각을 해봤는데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잠잔다는거 자체가 상황을 놓고봤을때 윤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좋은건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정이있을때 잠자고 간다는 말자체가 사정이 생긴것도 아닌데 벌써 밑밥깔아놓고 미리 언지를 한다는거 자체가 저희는 이해가 잘안돼요.]
이랫더니 호빗이 내친구한테 전화를 한게아니라 언니에게 전화를함
언니-여보세요?
호빗-야 장난하냐 내가 너한테 처음 집구하는거 도와줄때 뭐라고 햇냐 시끄럽고 걔한테 백마넌 돌려줄테니까 나가라그래
뚝
ㅈㄴ 나욕해도됨? 뭐이런 병을 고치는 신이 다있음?
진심 쥰니 어이가 터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자보냇던 내 친구가 전화함
"오빠 저 00인데요 지금 언니랑 같이잇는데 통화하는거 전화기너머 목소리 다들엇거든요. 백만원 돌려줄테니까 나가라는 말은 저보고 나가라는 얘기에요?"
호빗 이 미친x은 설명하기 시작함
"자~ 내가 그집에 몇번 들러서 자는게 뭐가 문제가 되는데? 그리고 내가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했을땐 알겟다고 하더니 도움받을꺼 다받은 담에 이제야 와서 그런 얘기 꺼내는 이유가 뭔데? 솔직히 내가 가스도 연결하고 가구도 ㅇ옮겨주고 이층침대도 설치해주고 티비연결, 인터넷연결다해줬는데 말을 그렇게 하냐 내가 거기서 살꺼아니엿으면 내가 왜 이렇게 발벗고 도와줬을거라고 생각해?"
"이 상황자체가 말이 안되잔ㄶ아요. 그리고 저희는 그말 그냥 우스갯소리로 농담하는 줄알았어요."
이런 얘기로 통화 약 삼십분가량을 뱅뱅 돌림
아오..........그러다가 내친구 말빨에 지가 못이기겟는지 나중에 언니보고 전화ㅏ하라그러라고 한담에 끊어버림
정확히 5분뒤에 언니 씻고나와서 호빗한테 전화햇더니 아까와는 다른 쥰니피곤한 목소리로
"잠들엇어 피곤하니까낼 만나서 얘기하자."
언니- 아니 나 내일 알바도 잇고 지금얘기햇으면 좋겟는데
호빗-그럼 낼 모레라도 만나서 얘기하자 오빠 피곤해 졸려
이건 무슨 마리아잠든사이에잉태하는소리?
딱봐도연기인거티나고 우리랑 통화하면서 히히덕거리는 소리들어보니까 우리랑 ㅌ통화하는거 스피커폰틀어노코 지친구랑 같이들으면서 쪼개는거 다 티낫는데
잠들어?
친구들앞에서 잠들어?
이런 또라이를 봤나
그리고 내친구중에 군화를 기다리는 곰신이 잇음
언니도 곰신임
내친구도 곧 곰신될꺼 가틈
에라이ㅡㅡ
중요한건 이게 아님
호빗이 그 곰신의 남친을 얼굴한번본적없으면서
찌질하네
포상전화받고 전화해서 여친앞에서 우냐
아니 지가뭔데 사람을 만나보지도 않고 평가하고 판단하고ㅡㅡ
아이고 아주 슈스케 심사위원납셧네 ㄱㅅㄲ
그리고 식당에서 ㅉ팔리게 큰소리로
"내친구가 조폭이라서 아무도 나 못건드려!"
아이고........ㅈㄴ 무서워서 살겟나
하나도 안무서움
우리아빠는 조폭출신 보디가드임
조폭인게 자랑?
조폭을 비하하는것도 아니고 모든 조폭이 그렇다는 것도아님
단지 그걸 어디가서 크게크게 자랑하고 다니는 거자체가 창피 그자체
그리고 이 호빗이 ㅈㄴ 싸이코같은게 잇음
대충 윗글을 보고 짐작할수잇을꺼임
호빗에겐 여자친구가 음슴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호빗은 틈만나면 언니를 호출함
말그대로 호ㅋ출ㅋ
호빗-야 니오라방 지금 카페에서 혼자 과제하고잇으니까 11시까지 와
쌩까면 저나옴
저나쌩까면 카톡옴
호빗- 보면저나해
ㅅ..ㅑ....ㅇ
언니 선약잇다고 말을 해봐도 소용없음
오히려 이러케 말함
대사가 아주 3류 막장드라마 작가 싸대기를 오릴정도
"핏줄이냐 친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핏줄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관계는 힘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비바람이 불어도 끊어지기힘든 18년우정 ㅡㅡ
까고잇네 호빗자식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안가면 진짜 기다릴사람ㅋ
중요한건 언니한테 나만 소개시켜달라고 한게 아니엇음
언니 주위 여자들 거의 소개시켜달라고 함
아...또 더많은데 너무 많아서 생각이안남
언니한테 이렇게 말함
"니가 니 밑에 동생들 안갈구면 내가 니 갈굴꺼다"
야....직접와서 얘기해 와서얘기하라고ㅡㅡ
뒤에서 호박씨까지말고
그리고 그 통화상 낼모레가 어제엿음
젊은것들이 득달같이 달려드니까 지도 쫄앗는지
어제 만나지도 않앗음
만나봤자 좋은소리안나올꺼같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좋은소리듣고 좋은소리할려고 만나자는거아니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개념 갑아님?
더많음 더더더더더더더더 많음
쓰다보면 아침까지 갈기세
중요한건 그 호빗은 우리가 잘못한거처럼 몰고다닌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성인여자들만 사는집에 와서 잠자고 간다는 게 무슨 개뼉다구같은 얘기임
우리가 이상한거?
내가 진짜 아무리 싸가지없다는 얘기 많이 듣고다녀도
상황파악은 하고 그상황에서 내잘못이 뭔지는 판단함
난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한테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호빗같은 아저씨는
왜
왜왜왜
왜
도대체 왜
우리 취업을 지가 막는다니 길에서보이면 죽인다느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불가능이고 하나도 무섭지도 않은것도 사실이지만
난 죤니 아니꼬움
이 언니는 스트레스로 흰머리남
어디와서 히스테리?
언니 흰머리를 언니남친의 어머니께서 무려 흰머리 열가닥이나 뽑아줌
언니도 성격대로 안나가니까 홧병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봄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담판을 지으려고 함
말로해서도 이 호빗의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난 아저씨(언니의 아버지)에게 말할꺼고
난 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꺼임
그렇게 나잇값못하고 유치하고 치사하게 나오면 나도 똑같이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고조선 팔조법에도 나와잇음
아아아아아아아아 !!!!!!!!!!!!!!!!!!!!!!!!또잇어또!!!
지가 도와주겟다고 하고서 이사한집가서 호빗이 막 티비설치를 하고잇엇음
근데 뭐가 빡쳣는진 모르겟지만
쓰고잇던 안경 카리스마잇는척 확 벗어제끼면서
뭐라고 ㅅㅄㅄㅄㅄㅂ ㅅㅂ 중얼거리는거임
그게뭐하는짓
다큰사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기싫으면 도와주질말든가
도움받은건 도움받은거고 잘못된건 잘못된거아님?
내친구가 그 호빗한테
"그럼 돈돌려주세요 나갈테니까 근데 나나가면 언니혼자남는데 언니는 혼자살긱싫다는데요"
이러니까 호빗 왈
"나랑 살면되지."
................할말을잃음
장난하나
톡커님들
우리가 잘못한거임?
우리지역은 제주
찾아볼테면 찾아봐ㅡ
아니 찾아줘 제발
그래서 여자분들.
그 호빗이랑은 눈도마주치지 말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