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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월이 느껴지는 권상우의 얼굴

이휴라 |2013.01.09 16:30
조회 62,237 |추천 33

2013년 올해로 무려 38세가 된 권상우~

최근 모습인데 언제 봐도 안 늙는다 생각했던 권상우의 얼굴에서 이제 세월이 느껴져

 

 

 

 

 

 

 

 

 

 

결혼하면서 얼굴에 살도 좀 붙고 하는 등 심적 평화가 얼굴에도 보이고..ㅎㅎ

세월이 느껴지는 게 썩 나쁘게 안 보임

 

 

 

 

 

 

 

 

 

 

오히려 중후한 멋이 느껴지기도?

중후한 따봉ㅋㅋ

 

 

 

 

 

 

 

 

 

 

특히 민하 안아 올리는 사진 보는데 많이 해 본 스킬이 보임ㅋㅋㅋㅋㅋ

 

 

 

 

 

 

 

 

 

 

멋있...

민하 부럽..

 

 

 

 

 

 

 

 

 

 

빼도박도 못하는 가족 사진 스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어떤 연기 보여줄지 기대됨ㅎㅎ

나이와 함께 익어 가는 배우가 되길 바라요~

 

 

추천수33
반대수15
베플반듯|2013.01.10 09:17
누가 나이 들었대? 옥땅으로 따다와 띱때끼야
베플lol|2013.01.10 10:59
저정도면 점잖게 잘 늙어가는거지 뭐 일부러 젊어보일려고 오바도 안하고 자기 나이답게. 보기좋다, 점점 분위기있어지는 듯.
베플나임ㅋ|2013.01.10 09:38
글쓴이는 중후란단어의 뜻을 모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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