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스무살이된 여자사람입니다 ㅋㅋ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핸드폰 뒤적이다 생각이나서 글 올려봐여 ㅋㅋㅋ
음....음............
아...저...그러니까..........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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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밤이였음 나는 친구들과 만나서 하하호호 밥먹고 눈으로하는쇼핑도 즐긴후
늦은 저녁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였음
(나는 미술실력도 없고 마우스컨트롤도 발이기때문에 섬세한 설명을위해 위성사진을 가져옴)
오 ㅋㅋㅋ 생각보다 스마트한여자같음 나
아무튼 저 빨간길이 내가 집갈때 가는 루트고
노란색 박스가 사건이 일어난 곳임
사진설명 좀하자면 우리집은 골목을 꺾어들어가면 바로정면에 대문이있음
이런구조 되시겠습니다... 위성사진 괜히 찍어온거같아....나란여자....☆
ㅋㅋㅋㅋ룰루랄라 아까 친구들이랑 쇼핑하면서 산 나의 사랑스런 수면잠옷을 손에들고
씽나게 엉덩이 흔들면서 집으로걸어가고있었음 ![]()
음? ![]()
응?![]()
뭐징?![]()
내가방금본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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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대로 싸늘한 한파를 맞으며 같이 얼었음
언듯 본 바로옆에 내 무릅까지오는 거대한 새 두마리가 날바라보고있었음..
식겁함...너무무서웠음.... 눈 마주치면 내 눈 쪼아먹을까봐 게걸음을 하기 시작함...
원스텝...투스텝....아냐...날헤지지않아....저들을봐....에이...ㅎ...ㅋ...............
하다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거음슴 난 글쓰는 재주가없나봄 ...
문제의 꿩새끼들
근데 제대로보니 박제된거라서 집으로 들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호로로롤ㄹ롤롤롤ㄹ
넘어져서 무릅아픈건 안자랑
아빠가 더럽다고 가져다 버리란것도 안자랑
고양이들 장난감할라고 꿩깃털뽑은건 자랑
고양이가 싫어하는건 안자랑 ㅠㅠ...
수면잠옷이 너무맘에든건 자랑![]()